Texty
[Verse 1]
나 아무것도 몰랐어 너 그러는 이유들을
그렇게 다가왔던 이별 그 아픔만 남았어
널 붙잡아 보려해도 더 멀어지는 너의 모습
이렇게 깊어지는 슬픔 나와 같은 거 였어
아직도 그래 니가 돌아 올거라는
미친 생각 하고있어
너란 사람 나 지우지 못할거야
아픈상처 남겨둔 널 어떻게
다 잊기엔 아직도 사랑하고 있잖아
그 사람곁에 서있는 널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난
이 슬픔 멈출때가지 널 기다릴꺼야
아직도 그래 니가 후회할거라는
미친 생각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