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ízeno v

Kredity

PERFORMING ARTISTS
맷돌 - MattDol
Guitar
COMPOSITION & LYRICS
MattDol Poet
MattDol Poet
Songwriter
PRODUCTION & ENGINEERING
맷돌 - MattDol
Executive Producer

Texty

오늘 하늘은 네 얼굴처럼 맑았어
햇살은 네가 웃을 때의 눈빛 같고
공원 벤치에 앉아 나눈 대화는
따뜻한 코코아 향처럼 달콤했어
그날 네가 불던 작은 휘파람
작은 새가 부르는 노래처럼 들리고
길가 꽃집에서 샀던 장미 한송인
너의 볼을 수줍게 물들였나봐
너의 내일은 오늘처럼 맑았으면 좋겠어
혹여 비가 와도 나라는 우산 아래
네 얼굴만큼은 해맑은 미소였으면
언제나 네 날씨는 맑음이면 좋겠어
캄캄한 밤길 우리 손 잡을 때
넌 별빛 아래 가장 빛나는 마음이었어
분식집 떡볶이 먹으며 나누던 이야기
그 순간들이 예쁜 기억으로 남나봐
향긋한 햇살이 따사로웠던 오후
네가 내 손을 꼭 잡던 그 기억
차 안에서 틀었던 그 노래들
그 멜로딘 지금도 내 귀를 맴돌아
너의 내일은 오늘처럼 맑았으면 좋겠어
혹여 비가 와도 나라는 우산 아래
네 얼굴만큼은 해맑은 미소였으면
언제나 네 날씨는 맑음이면 좋겠어
우리 기억은 바람이 불어다 준 속삭임
때론 달빛 때론 노을빛으로 남아
너라는 계절이 내게 찾아와
사소한 순간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너의 내일은 오늘처럼 맑았으면 좋겠어
혹여 비가 와도 나라는 우산 아래
네 얼굴만큼은 해맑은 미소였으면
언제나 네 날씨는 맑음이면 좋겠어
Written by: MattDol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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