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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ING ARTISTS
2AM
2AM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김두현
김두현
Songwriter
Lee Sang Ho
Lee Sang Ho
Songwriter
민연재
민연재
Songwriter

Lyrics

그때 12시가 다되면
 늦은 막차에 맘 졸이며 입 맞추던
 그때 니 생일을 앞두고
 몇 일을 열심히 굶어도 배부르던
 그때의 내가 그리워
 동전 몇 개로 전화기만 붙들고
 파란 화면에 타자로 밤을 새도
 손 떨리고 두 눈 빠져도 우리 둘은 참 뜨거웠어
 그 새벽 모퉁이의 첫 입맞춤과
 말도 안되게 했던 사랑한단 말
 참 뭉클했던 너와 내가 그리워 oh 넌 잘 있을까
 그때 니가 준 공 테잎속에
 최신 유행한 노래 사이로 니 목소리
 다신 들을 수 없지만
 동전 몇 개로 전화기만 붙들고
 파란 화면에 타자로 밤을 새도
 손 떨리고 두 눈 빠져도 우리 둘은 참 뜨거웠어
 그 새벽 모퉁이의 첫 입맞춤과
 말도 안되게 했던 사랑한단 말
 참 뭉클했던 너와 내가 그리워 oh 넌 잘 있을까
 그 소중한걸 그땐 왜 그걸 몰랐었는지
 바보처럼 왜 이제와 후회하는지
 단 하루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그 때의 나로 돌아갈 수 있다면
 말할 거야 고마웠다고 니가 있어 내가 있다고
 말도 못하게 시간이 흘렀지만
 또 다른 사랑하고 있을 너지만
 어디에 있건 행복하길 바랄께 oh 내 사랑 안녕
Written by: 김두현, 민연재,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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