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When
116
R&B/Soul
When fue lanzado el 30 de abril de 2020 por Mabinc como parte del álbum When - Single
album cover
Fecha de lanzamiento30 de abril de 2020
Sello discográficoMabinc
IdiomaCoreano
Melodía
Nivel de sonidos acústicos
Valence
Capacidad para bailar
Energía
BPM77

Créditos

ARTISTAS INTÉRPRETES
Mabinc
Mabinc
Voces
COMPOSICIÓN Y LETRA
Mabinc
Mabinc
Autoría
PicoVello
PicoVello
Arreglista

Letra

아무 생각없이 널 마주친 내 하루는
그때서야 시작이 되는 것 같아
아무 의미없이 내게 인사를 건낸 너에게
넋이 나가 세상이 잠시 멈춘 듯 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느낌 있게 걷다가도 널 마주친다면
어색한 손을 버리고 싶은걸
바람에 붉어진 내 볼에 온길 남긴
차지 않은 네 손이 신기해
너가 남긴 자국을 한번 만져보기도 해
너와 눈이 마주 칠 때
내가 바랬던 너의 모습 일 때
폰이 울린 게 너 일 때
기다린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네
Whatever, whatever, whatever 너 때매
아무 생각 없겠지 내가 없는 네 하루는
난 온 종일 네 생각에 항상 바뻐
오후 늦은 저녁
내 동넬 스치다 연락한 네게
의미 없이 보낸 안부에 또 넋을 놓았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느낌 있게 걷다가도 널 마주친다면
어색한 손을 버리고 싶은걸
바람에 붉어진 내 볼에 온길 남긴
차지 않은 네 손이 신기해
너가 남긴 자국을 한번 만져보기도 해
너와 눈이 마주 칠 때
내가 바랬던 너의 모습 일 때
폰이 울린게 너 일 때
기다린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네
Whatever, whatever, whatever 너 때매
널 떠올리며 걷다보면
찬 바람조차 기분이 좋아
내일 또한 설렐걸 알아
나만큼 너도 행복해졌으면 해
너와 눈이 마주 칠 때
내가 바랬던 너의 모습 일 때
폰이 울린게 너 일 때
기다린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네
Whatever, whatever, whatever 너 때매
너와 눈이 마주 칠 때
내가 바랬던 너의 모습 일 때
Written by: Mabinc, PicoV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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