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Red Rose
6,863
K-Pop
Red Rose fue lanzado el 20 de mayo de 2024 por (주)루비레코드 como parte del álbum Day : 바람의 옷을 입고 초록을 달리네
album cover
Fecha de lanzamiento20 de mayo de 2024
Sello discográfico(주)루비레코드
Melodía
Nivel de sonidos acústicos
Valence
Capacidad para bailar
Energía
BPM136

Video musical

Video musical

Créditos

ARTISTAS INTÉRPRETES
Woo Ye Rin
Woo Ye Rin
Intérprete
COMPOSICIÓN Y LETRA
Woo Ye Rin
Woo Ye Rin
Composición
Taehoon kim
Taehoon kim
Arreglista
PRODUCCIÓN E INGENIERÍA
Taehoon kim
Taehoon kim
Ingeniería de grabación
도정회
도정회
Masterización
PARK JUN
PARK JUN
Masterización
박권일
박권일
Ingeniería de mezcla

Letra

이 사랑이 마치 널 처음봤을 때
흩날리던 잎사귀의 색이라면
널 가두고 싶은 나의 마음은
오월의 붉은 장미, 하나, 둘, 셋, 넷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
오래전 약속이라 해도
쏜살같던 시간의 끝자락
나를 보며 웃고 있어
첫 눈에 빠진 사랑이었어
오래전 그날을 기억해
허우적거리던 내 마음은
너로 인해 구조됐어
눈을 뜨면 보이는 세상이
너무 외롭고 또 괴로워서
눈을 감고 자꾸 만나는
깊은 바다로 가라앉았어, 하나, 둘, 셋
이 사랑이 마치 널 처음봤을 때
흩날리던 잎사귀의 색이라면
널 가두고 싶은 나의 마음은
오월의 붉은 장미
이 사랑이 마치 널 처음봤을 때
흩날리던 잎사귀의 색이라면
널 가두고 싶은 나의 마음은
오월의 붉은 장미
눈을 뜨면 보이는 세상이
너무 외롭고 또 괴로워서
눈을 감고 자꾸 만나는
깊은 바다로 가라앉았어
이 사랑이 마치
이 사랑이 마치 널 처음봤을 때
흩날리던 잎사귀의 색이라면
널 가두고 싶은 나의 마음은
오월의 붉은 장미
이 사랑이 마치 널 처음봤을 때
흩날리던 잎사귀의 색이라면
널 가두고 싶은 나의 마음은
오월의 붉은 장미
오월의 붉은 장미
Written by: Woo Ye 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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