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rado Rovaris,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마이클 스파이어즈 & 로렌스 브라운리
Amici e Rivali
앨범 · 클래식 · 2020
이 시대를 대표하는 미국의 두 테너 마이클 스파이어스와 로렌스 브라운리가 19세기 오페라의 황금시대로 이끈다. 안드레아 노짜리, 조반니 다비드, 마누엘 가르시아 같은 당시의 스타 테너들이 선보인 로시니의 무대를 재현했다. 두 뮤지션 모두 로시니 레퍼토리의 탁월한 이해를 바탕으로, 초대 아티스트인 메조 소프라노 타라 에로트와 테너 사비에르 안두아가와 함께 훌륭한 테크닉이 빛나는 솔로와 듀엣을 펼친다. 이탈리아 지휘자 코라도 로바리스가 이끄는 앙상블과 함께해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