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브로콜리너마저
브로콜리너마저 정보
생성됨
2005
장르
K-Pop
간결한 언어와 싱그러운 인디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브로콜리너마저의 음악은 청춘의 한 페이지를 넘기는 듯한 감각을 불러옵니다.
- 밴드는 2005년 대학 동아리에서 만난 베이시스트 덕원과 키보디스트 잔디가 대학가요제에 응모하며 처음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드러머 류지, 계피와 향기가 차례로 팀에 합류해 밴드의 구성을 갖췄습니다.
- 데뷔 EP ‘앵콜요청금지' (2007), 1집 '보편적인 노래' (2008)와 2집 '졸업' (2010)을 통해 1980~1990년대 가요를 인디 감성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이 앨범들은 착 감기는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입소문을 타고 큰 성공을 거둔 밴드의 대표작입니다.
-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공연 시리즈 '이른 열대야'는 밴드를 상징하는 콘서트입니다. 여름 한 달 동안 단일 공연장을 대관해 펼쳐지는 이 공연 시리즈는 비수기인 여름을 노린 기획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사회 정의와 소수자 연대를 위한 행사에도 적극적입니다. 용산 참사 유가족, 언론노조 총파업 지원, 을지OB베어 강제집행 반대를 위한 공연 등, 결성 초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연대 공연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