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종이새
292
Singer/Songwriter
종이새은(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2015년 12월 15일일에 Antenna에서 발매되었습니다.누군가를 위한
album cover
발매일2015년 12월 15일
라벨Antenna
멜로디에 강한 음악
어쿠스틱 악기 중심
발랑스
춤추기 좋은 음악
에너지
BPM87

크레딧

실연 아티스트
루시드폴
루시드폴
실연자
작곡 및 작사
루시드폴
루시드폴
가사

가사

내 맘은 유리처럼 깨지진 않지
하지만 작고 여린 나뭇잎 같아
그대의 숨소리만 들려도
이렇게 조용히 떨려오는걸
가까이 보니 더욱 가는 손가락
나를 아프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
그래도 왠지 나도 모르게
익숙한 두려움 밀려오는걸
천천히 나를 접어주는 그대
빈 책상 위의 꽃이라도 될까
그래 무엇이라도
난 아무 상관 없을 테지
기다리다 하루가 지나 또 잠이 들면
어느새 그대는 내게
이렇게 날개를 주었네
눈을 감으면 날아갈 수 있을 거야
천천히 나를 접어주는 그대
빈 책상 위의 꽃이라도 될까
그래 무엇이라도
난 아무 상관 없을 테지
기다리다 하루가 지나 또 잠이 들면
어느새 그대는 내게
이렇게 날개를 주었네
눈을 감으면 날아갈 수 있을 거야
어느새 그대는 내게
이렇게 날개를 주었네
눈을 감으면 날아갈 수 있을 거야
Written by: Lucid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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