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Walk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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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Away은(는) {albumName}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2008년 2월 11일일에 Tash Entertainment에서 발매되었습니다.This Year's Evel Knievel
Released2008년 2월 11일
라벨Tash Entertainment
언어한국어
BPM72
멜로디에 강한 음악
어쿠스틱 악기 중심
발랑스
춤추기 좋은 음악
에너지

뮤직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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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난 혼자 거리를 걸어 어두운 밤이 오면
나를 뺀 모두가 한 데 모여 밝은 표정
드러내기 싫어 가린 내 얼굴 안 보여
골목을 지나고 나서야 내 맘이 놓여
오늘도 잠들지 못한 채로 온 아침
외로운 사람들의 모습과 난 똑같지
누구의 비명소리도 내 귀엔 속삭임
조차 안 들리는 지금 나 위태로워 많이
혼자 거리를 걸어 또 밤이 오면
머리엔 가득해 어지러운 물음표
꺼낼 수가 없어서 담아둔 말들도
늘 그랬듯이 난 두 눈을 감아
많은 후회가 남겨진 우리 지난 시간
아무것도 하지 못해 걷기만 해
흘러가 너와 내 마음까지 다 속여
머무르는 곳 반대로 난 다시 걸어
두고 나오는 길이야 나 전부 여기에다
손댈 수 없지 낡아져버린 시간의 탓
나만 혼자 변하지 못해 이해가 안됐어 여태
어쩌면 너가 틀렸었다고 말야
비겁해지기가 쉬운 도시에 혼자
남아져 버티기만 하기에도 벅차
둘만의 거리 위가 편했던 시간
다른 공기로 채운 거리야
낯설은 곳으로 난 걸어가
더는 여기에 머물지 못해 I walk away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더 멀리로 가
다시 너를 찾지 않아 I walk away
더는 여기에 머물지 못해 I walk away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더 멀리로 가
다시 너를 찾지 않아 I walk away
난 혼자 거리를 걸어 어두운 밤이 오면
나를 뺀 모두가 한 데 모여 밝은 표정
드러내기 싫어 가린 내 얼굴 안 보여
골목을 지나고 나서야 내 맘이 놓여
오늘도 잠들지 못한 채로 온 아침
외로운 사람들의 모습과 난 똑같지
누구의 비명소리도 내 귀엔 속삭임
조차 안 들리는 지금 나 위태로워 많이
혼자 거리를 걸어 또 밤이 오면
머리엔 가득해 어지러운 물음표
꺼낼 수가 없어서 담아둔 말들도
늘 그랬듯이 난 두 눈을 감아
많은 후회가 남겨진 우리 지난 시간
아무것도 하지 못해 걷기만 해
흘러가 너와 내 마음까지 다 속여
머무르는 곳 반대로 난 다시 걸어
Written by: AriaTheProducer, L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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