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허해 (feat. 영준)
album cover
Utwór 허해 (feat. 영준) został wydany 21 września 2015 przez 리쌍컴퍼니(LEESSANG COMPANY) jako część albumu 2002
Album2002
21 września 2015
Wytwórnia리쌍컴퍼니(LEESSANG COMPANY)
JęzykKoreański
BPM
Melodyjność
Akustyczność
Valence
Taneczność
Energia

Teledysk

Teledysk

Tekst Utworu

허-허 해, 허-허 해, 허-허-허
Yeah, eh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더, 더, 더
허-허 해, 허-허 해, 허-허-허
Yeah, eh
이렇게 네가 없는 날에는 더, 더, 더
Ooh, ooh-ooh
Ooh-ooh, ooh-ooh
Yeah 오래간만에 날씨 Good 미세 먼지는 걷히고
하늘이 꼭 미국 LA 같아 몇 번 안 가봤지만 대충 생각나
구름 없는 파란 하늘의 색깔과 한적한 거리는
지금 붐비는 가로수 길과는 좀 달라
짧은 치마와 스키니 진의 설레이는 만남들 (Yeah)
짝을 찾는 이들은 서로를 뽐내느라 환장을 하고
화장을 안 해도 빛이 나는 여자의 웃음처럼
기분 좋은 화창한 날 모든 걸 멈추고픈 시간
여기저기 들려오는 아쉬운 솔로들의 한탄
일하기 싫은 이들은 다시 꺼내보는 꿈에 대한 갈망
이게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일까
용기 내 모든걸 다시 시작해 볼까
만감이 교차하는 이순간 대체 뭘 해야 재밌을까
사는게 빠르게 흘러가 매 순간 놓치고 싶지 않은데
일일 연속극처럼 그게 그거 같애 그네 같이 묶여 있는 기분
이런 날 좋은 날엔 더 해 맘이 허 해 (허 해)
허-허 해, 허-허 해, 허-허-허
Yeah, eh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더, 더, 더
허-허 해, 허-허 해, 허-허-허
Yeah, eh
이렇게 네가 없는 날에는 더, 더, 더
Ooh, ooh-ooh
Ooh-ooh, ooh-ooh
Yeah 창 밖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내 정신 상태는 정전
별일 없지만 그렇다고 또 땡기는 것도 없어
그냥 볼펜 똥처럼 좀 귀찮아졌을 뿐
근데 가끔 이런 날도 필요한 것 같아 균형의 맞춤
습관처럼 보는 휴대폰 속 세상 다들 잘들 사는 것 같아
이제 서로의 안부는 만남 대신 사진 한 장과 짧은 댓글
좋아요 버튼 툭 누르면 끝
한참을 바라보며 웃다 보면 몰라 시간이 가는 줄
어둠이 오면 잠시 또 시달려
아직 해독 안된 사랑의 상처 언제나 함께 했던
이런 날 함께 소파에 누워 껴안고 영화를 보던 너
모든게 그리워지네
허-허 해, 허-허 해, 허-허-허
Yeah, eh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더, 더, 더
허-허 해, 허-허 해, 허-허-허
Yeah, eh
이렇게 네가 없는 날에는 더, 더, 더
Ooh
허-허-허, 허 해
허-허-허, 허 해
이렇게 네가 없는 날에는 더
Written by: Gary Burr, Terri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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