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Voyage
288
K-Pop
Voyage was released on April 3, 2008 by Mnet media as a part of the album 신화 9집 (10주년)
album cover
Release DateApril 3, 2008
LabelMnet media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95

Credits

Lyrics

Everything was so easy back then
그렇게 우리 함께 있다는 게
그땐 모든 게 쉬웠었지, 서로를 가질 수 있다는 게
그때는 마냥 너무 좋기만 했어
네 모든 걸 주겠다고, 끝까지 널 믿으라고
그때는 마냥 쉽게 웃어버렸어
숨 막히는 눈빛과 아찔한 그 숨결과
갖지 못해 더욱 소중했던 네 비밀들 다
모두 거짓이라고, 너무 미안하다고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은 지우라고
이젠 모두 지난 일인걸, 하염없이 눈물 흘려도
끝내 놓아버린 네 손길이 그리워도
차라리 다 잘 된 일인걸, 이렇게 널 잊는다는 게
아무렇지 않은 듯, 나 쉽지만은 않지만
너무나 사랑했던 너와 나
이별이란 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아
그러나 모르겠어, 널 못 잊겠어
사랑이 이런 건 줄 누가 알았겠어?
그리워, 아름다웠던 그대의 미소
수많은 추억들은 내 안에 아직도 있어
되돌릴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오직 너뿐이었다는 걸 전해주고 싶어
숨 막히는 눈빛과 아찔한 그 숨결과
갖지 못해 더욱 소중했던 네 비밀들 다
모두 거짓이라고, 너무 미안하다고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은 지우라고
이젠 모두 지난 일인걸, 하염없이 눈물 흘려도
끝내 놓아버린 네 손길이 그리워도
차라리 다 잘 된 일인걸, 이렇게 널 잊는다는 게
아무렇지 않은 듯, 나 쉽지만은 않지만
순간 모든 게 멈춰버린 듯했어
난 갖지 못해 늘 칭얼대는 모습 싫어
눈물 감추며, 아무렇지 않은 듯
너를 보냈지만, yeah
이젠 모두 지난 일인걸, 하염없이 눈물 흘려도 (yeah)
끝내 놓아버린 네 손길이 그리워도
차라리 다 잘 된 일인걸, 이렇게 널 잊는다는 게 (oh, ho)
아무렇지 않은 듯, 나 쉽지만은 않지만 (않지만, oh)
이젠 모두 지난 일인걸, 하염없이 눈물 흘려도 (눈물 흘려도)
끝내 놓아버린 네 손길이 그리워도 (ooh)
차라리 다 잘 된 일인걸, 이렇게 널 잊는다는 게 (hoo)
아무렇지 않은 듯, 나 쉽지만은 않지만
Baby, don't go
어떻게 너를 다 지우라고?
누구보다도 I love you so
돌아와 줘, think about it, take it slow
You see my tears drop down to the floor
이젠 널 볼 수가 없다고, baby, say no more
한순간만이라도
너도 그때가 그립다고
Baby, don't go
어떻게 너를 다 지우라고?
누구보다도 I love you so
돌아와 줘, think about it, take it slow
You see my tears drop down to the floor
이젠 널 볼 수가 없다고, baby, say no more
한순간만이라도
너도 그때가 그립다고 말해줘
Written by: V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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