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Haze
6
Singer/Songwriter
Haze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모텔경성 tarafından 22 Şubat 2019 tarihinde yayınlandıThe Curtain - EP
album cover
Çıkış Tarihi22 Şubat 2019
Firma모텔경성
LanguageKorean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60

Krediler

Şarkı sözleri

나의 맨 눈 앞에
 놓여져 있는 널 볼 때
 괜히 삐뚤어지게
 쳐다보고 싶어 어느새
 그 무엇이든 간에
 말을 할 수 있어 이 노래를
 봄은 따스하게 다가오지만
 때로는 거짓말을 하지 위험해
 깊어만 가고 있어 내 시야는
 점점 흐려지게 빛을 막아줘
 초점 뒤로 숨어있게
 이미 무뎌져 버린 선들의 끝에
 계속 그려야지 더 많이 두려워지면
 누리기만 했던 숨이 가득 차오를 때면
 버릇처럼 내일이 그리워
 시덥지 않은 오늘은 저 뒤로 미뤄 
 그림에 드리워지며 멀미를 일으켜 
 매번 머리가 아우성을 치며 눈을 감아
 그 후로부터 우린 떨어지며 걸어
 아마 이 길을 지나고 나면
 희미하게 보여 너를 그려낼 수가 없어
 모두 거짓말이야
 너무 많이 솔직해지면 우린 상처받아
 풀어져 버린 채 누워있어
 선명한 선이 길을 잃어가면서
 민낯이 풀려 버린 채로 난 묻지 
 눈은 반쯤 감은 듯이
 열 수 없는 문을 계속 두드리지
 서로 많은 시간을 보내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바로 저기 같은 곳을
 바라볼 수만 있을 줄 알았던 어린 날
 우린 등을 돌려놓은 채로
 다른 말을 하고
 의미 없는 삶을 보낸다고
 저 멀리에 색이 퍼지게 
 사이를 무너뜨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선을 계속 그려
 계속 그려야지 더 많이 두려워지면
 누리기만 했던 숨이 가득 차오를 때면
 너의 꿈만 같던 말로 살던
 순수함을 무너뜨려 버린 채로 
 머리를 쥐어짜며 어디를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전엔 제자리로 돌아갈 쯤에
 내 잊어버렸던 기억에 다시
 피가 돌아가고 이제 호흡을 깊게 
 제발 닥쳐 거짓말은 남겨둘게
 솔직할 필요는 없어 너에게
 누가 누군가의 편이 되고
 누가 누군가에게는 적이 됐네
 어린아이 같던 내 맘은 똑같아
 뭐 어느새 많은 획들로 채워져 버린 
 그림은 쉽게 잠들지 못해
 서로 많은 시간을 보내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바로 저기 같은 곳을
 바라볼 수만 있을 줄 알았던 어린 날
 우린 등을 돌려놓은 채로
 다른 말을 하고
 의미 없는 삶을 보낸다고
 저 멀리에 색이 퍼지게 
 사이를 무너뜨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선을 계속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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