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두 가지 일
366
K-Pop
두 가지 일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Beyond Music tarafından 3 Kasım 2005 tarihinde yayınlandıMondayKiz First One…Bye Bye Bye
album cover
Çıkış Tarihi3 Kasım 2005
FirmaBeyond Music
DilKorece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80

Krediler

PERFORMING ARTISTS
Monday Kiz
Monday Kiz
Vocals

Şarkı sözleri

생각나는 그 아이
이렇게도 시간 많이 지나갔지만
돌아서던 그 겨울밤이
마치 어제인 듯 가슴 시려와
놓지 못한 그리움
두 손엔 없지만 가슴이 놓지 못해
밤새우며 뒷걸음질만
다시 그때로 멍하니 걸어가
되살아나는 두 가지 할 수 없던 것
하나 널 잡지 못한 일
또 아직까지 할 수 없는 건 널 지워내는 일
너 힘든 줄 알면서
가끔은 전화해 아물 말 않고 끊어
듣고 싶은 그 목소리는
아직 그대로 그때와 같아서
되살아나는 두 가지 할 수 없던 것
하나 널 잡지 못한 일
또 아직까지 할 수 없는 건 널 지워내는 일
멀리서 스쳐본 한번도 잊은 적 없는
그 얼굴 그늘이
왜 날 못잊어 똑같이 할 수 없던 것
하나 날 잡지 못한 일
또 아직까지 할 수 없는 건
날 지워내는 일 우리 같은 두 가지
되살아나는 두 가지 할 수 없던 것
하나 널 잡지 못한 일
또 아직까지 할 수 없는 건
널 지워내는 일 우리 같은 그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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