積分

演出藝人
이현수
이현수
聲樂

歌詞

긴아리랑
변복이 산등에 이밥취곤드레
내연설을 들어라
총각낭군을 만날라거든
해년년이 나거라
니팔자나 내팔자나 이불담요 깔겠나
마틀마틀 장석자리에 깊은정 들자
산자수명 뒷내 강물에 꼬리치던 열목어
강태공을 조롱하더니 간곳이 없구나
반달같은 두 얼굴을 마주대고 보니
세 살쩍에 만나지 못한게 후회로구나
강원도 금강산 제일가는 소나무
경복궁 대들보로 다나간다
산천에 올라서 님생각을 하니
풀잎에 매디매디 찬이슬이 맺혔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 주게
자진아리랑
일락 서산에 해는 떨어지고
월출 동령에 달이 솟아 오르네
술잘먹고야 돈잘 쓸적에
금수강산이더니
돈떨어져서 술못먹으니
백수건달이네
눈이올라나 비가올라나
억수야 장마질라나
만수산 검은 구름이 막모여 든다
자진아리랑
앞남산천에 뻐꾸기는 초성도 좋다
세 살적 듣던 목소리 변치도 않았네
수천리 강산에다 철사줄을 띄우고
뚱딴지 조화로 임소식 옵니다
천지조화로 눈비가 올라면
땅에 누기가 있듯이
눈도비도 다오는데
당신은 왜 못오시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 주게
instagramSharePathic_arrow_out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