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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出藝人
쉐키나 CCM Collective
演出者
詞曲
Lee Won Jun
Lee Won Jun
作曲

歌詞

따스한 봄날의 저 햇살도
가을에 찾아온 그 단비도
아버지의 아름다움 비추고
찬란한 영광을 노래하네
궁창을 가르며 나는 새도
힘차게 헤엄치는 고래도
아버지께서 친히 먹이시고
인자한 그 품에 안으시네
하늘의 별 푸른 물결
사이로 흐르는 내 아버지의 숨결
만물을 지으신 주 찬양
지난 시절 나 흘렸던
눈물을 기쁨으로 바꾸셨던 계절
오늘도 보살피시는 주님을 찬양
Written by: Lee Won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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