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forg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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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adba forgetting vyšla 1. července 2022 FRML na albu Choice
AlbumChoice
1. července 2022
ŠtítekFRML
JazykKorejsky
BPM84
Melodičnost
Akustičnost
Valence
Tanečnost
Energie

Texty

똥차로 너의 차를 제껴
내 할 일 아니라면은 제쳐
fake ass rapper 요즘 제철
니가 감히 한다고 날 채점?
그럼 보여주지 200%
DJ 2BAE 턴테이블과 Mac pro
산 게 엊그제 같아 허나 맨 처음
순수함 어디로 갔나 나는 외쳐
지하 방서 옥탑방 가자 to the top
만 원짜리 착장으로 타 top down
내 꿈이 이뤄질 때쯤 넌 말을 바꾸겠지
개소리 듣기엔 내 시간이 아깝다
frml 동네로 금의환향
노원 아무것도 없는 이곳서 우리는 만나
아스팔트 위 비둘기 똥과 껌딱지
밟다 보면 어느새 우리 작업실
더 멀리 가야 하니 짐을 싸
우리는 서로의 길서 서로를 잊어가
마주치면 널 쌩깔지
인사할지 잘 몰라
더 멀리 가야 하니 짐을 싸
우리는 서로의 길서 서로를 잊어가
마주치면 널 쌩깔지
인사할지 잘 몰라
벌써 임마 왔어 나는 고속도로
eco mode를 켜 기름값 너무 올랐어
FRML 돈 벌어 아니야 적자
이젠 자주 먹지 않아 컵밥
좋아했지만 이젠 아니야 더 이상
훨훨 날아가서 살아 너의 삶
너에게 맞춰 변화를 하는 건 왜 이리
어려운 걸까
요즘 난 얼까 머릿속 가득히 너와의
추억들이 떠올라
약속을 했지만 변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 똑같아
예민해진 내 혓바닥 너와 내 관계를
산산조각 내
내 마음은 이게 아니지
정말로 이게 아니지
너와 내 마찰에 불이 번지지
난 그 불로 담배를 피지
전자 담배로 바꿔보았지만
넌 지금 어디에
너가 싫어하던 냄새를 없앴지
대체 뭘 위해
대답을 들었어 발매도 안 한
Still Love Me의
밥은 먹었니 넌 누구와
니 동네를 걷니
더 멀리 가야 하니 짐을 싸
우리는 서로의 길서 서로를 잊어가
마주치면 널 쌩깔지
인사할지 잘 몰라
더 멀리 가야 하니 짐을 싸
우리는 서로의 길서 서로를 잊어가
마주치면 널 쌩깔지
인사할지 잘 몰라
Written by: HOMEALONe, Lil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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