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11
album cover
11 wurde am 2. Juli 2025 von 토비오 als Teil des Albums 연화 veröffentlicht
Album연화
2. Juli 2025
Label토비오
SpracheKoreanisch
BPM100
Melodizität
Akustizität
Valence
Tanzbarkeit
Energie

Songtexte

동네에 쌓인 네 흔적을 지워내
어느샌가 그을림이 돼 서너 개
밤새도록 잠실에 서있을게
비가 만든 화음이 묻어 걸음에
돌아갔지 발자국
내 걸음에 맞춰 똑같이 갖다 두지
차가운 색, 따가운 냄새
비음 쌓인 댄스, 두 개의 맵시
내가 랩을 할 땐 너는 아래에
앞뒤 상관없이 만세
우리 끝은 TV 같지 밤의
고음역대와 하얀색으로
물들었을 때
추억이 다 그거밖에 없녜
너도 같은 생각일 때
나에게 다시 돌아오래
이렇게 뜬금없을 때
다시 뜬금없게 비네
뭐가 이리 춥지 여름에
뭐가 이리 춥지 여름에
한 톨도 안 내렸었지 비가
오랫동안 서있는 모습이
사랑은 아니었나 봐 미안해
단어에 동정 언제 배었지
스물넷엔 비가 언제나 내려
내가 서러웠었어
우린 더 멀어져
우린 더 멀어져
Written by: Moono, TX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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