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Banpo
album cover
Banpo wurde am 16. November 2025 von Rawood als Teil des Albums RAW MOOD veröffentlicht
16. November 2025
LabelRawood
SpracheKoreanisch
BPM87
Melodizität
Akustizität
Valence
Tanzbarkeit
Energie

Songtexte

Everything’s gonna be ok
속도 모르고 하는 위로에 태워 줄 담배
흐름 좀 깨지 마 니 질문 안 궁금해
억지로 하는 대답 일일이 하기 싫은 상대
네가 뭘 할 수 있건 내 상태에 도움 안 돼
일 처리는 각자 알아서 처리해 각자도생
홀로 서는 법을 좀 배워야 할 필요성 느껴
도태된다면 어쩔 수 없는 거 살아남았기에 우린 강해지는 거
맘 약한 새끼들 벌써 손목에 가로줄 수북히
밤 지새워 얻은 병 찬장 속 숨겨둔 술병 한가득히
부어 때려 넣은 뒤 찾은 내 죄는 그냥 내가 날 버린 거
남 탓하지 말자 그냥 게으름이 모든 것
모든 문 뒤에는 그림자진 죽음
날 불태워 죽일래 까맣게 태워줘 멀리 날아가는 구름
부릉 시동 걸고 매일 넘어 반포대교
난 죽어도 상관없다고 몸에 배인 태도
네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 같이 도망가 줄게
네겐 너무 시끄러운 이 도시
뜻도 모르고 뱉었네 Peace & love
그게 어울릴만한 상황은 한 번도 없었네
내 얘기가 우울해? 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것만 뱉었네
갱 싸인 흉내 내고 후드에서 자란 척한 애들과 다르게
우리 친구들 진짜 모두 겪었었던 Real Life
허벅지 병신 된 건 한순간 새벽 내내 처맞은 쇠 파이프
아직 변한 건 없고 여전히 몸빵으로 버텨
바뀐 건 계절과 앞자리 숫자 행복하고 싶단 나약한 생각
그게 잘못된 건 아닐 텐데 나를 자꾸 괴롭히네 변한 것 없는 새벽녘
그때쯤 돼야 맑아져 내 정신 도망가야지 더 멀리 멀어져야 해 문제들에
편하게 자고 싶단 생각도 버린 지 오래 난 좀 더 위험함에 목숨 걸어
Im ready to die 난 발 빼긴 늦었어
부릉 시동 걸고 매일 넘어 반포대교
난 죽어도 상관없다고 몸에 배인 태도
네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 같이 도망가 줄게
네겐 너무 시끄러운 이 도시
부릉 시동 걸고 매일 넘어 반포대교
난 죽어도 상관없다고 몸에 배인 태도
네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 같이 도망가 줄게
네겐 너무 시끄러운 이 도시
부릉 시동 걸고 매일 넘어 반포대교
난 죽어도 상관없다고 몸에 배인 태도
네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 같이 도망가 줄게
네겐 너무 시끄러운 이 도시
부릉 시동 걸고 매일 넘어 반포대교
난 죽어도 상관없다고 몸에 배인 태도
네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 같이 도망가 줄게
네겐 너무 시끄러운 이 도시
Written by: MANUEL, Ra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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