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Un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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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read κυκλοφόρησε στις 20 Αυγούστου 2026 από PMEL ως μέρος του άλμπουμ Unread - Single
ΆλμπουμUnread - Single
20 Αυγούστου 2026
ΕτικέταPMEL
ΓλώσσαΚορεάτικα
BPM82
Μελωδικότητα
Ακουστικότητα
Βαλάνς
Χορευτικότητα
Ενέργεια

Στίχοι

어두운 방 한구석 주인을 잃은 전화기처럼
누가 찾든 대답할 이유를 잃은 채
쌓여만 가는 부재중 알림
널 부르며 허공을 헤매어도
돌아오는 건 짙은 어둠뿐
내 시선 끝엔 여전히 너 말고는
아무것도 닿지 않아
평범했던 우리의 아침 무심코 나누던 Good Morning
그 사소했던 찰나의 시간들이 이토록 사무치게 그리워 난 참 그리워
새로운 알림이 울려도 화면을 엎어두곤 해
네가 아닌 이름으론 이 적막을 깰 수 없으니까
멈춰버린 시간 속을 맴돌 뿐야
평범했던 우리의 아침 무심코 나누던 Good Morning
그 사소했던 찰나의 시간들이 이토록 사무치게 그리워 난 참 그리워
평범했던 우리의 아침 무심코 나누던 Good Morning
그 사소했던 찰나의 시간들이 이토록 사무치게 그리워 난 참 그리워
Written by: 방경식, 프리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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