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A Bird
710
Pop
A Bird fue lanzado el 26 de julio de 1995 por Breeze Music como parte del álbum 공무도하가
album cover
Fecha de lanzamiento26 de julio de 1995
Sello discográficoBreeze Music
IdiomaCoreano
Melodía
Nivel de sonidos acústicos
Valence
Capacidad para bailar
Energía
BPM103

Créditos

ARTISTAS INTÉRPRETES
Lee Tzsche
Lee Tzsche
Intérprete
COMPOSICIÓN Y LETRA
Lee Tzsche
Lee Tzsche
Composición
Hajimu Takeda
Hajimu Takeda
Arreglista
PRODUCCIÓN E INGENIERÍA
Breeze Music Korea
Breeze Music Korea
Producción

Letra

네가 바라보는 세상이란 성냥갑처럼 조그맣고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허전한 맘으로 돈을 세도
네겐 아무 의미 없겠지
날아오를 하늘이 있으니
너는 알고 있지, 구름의 숲
우린 보지 않는 노을의 냄새
바다 건너 피는 꽃의 이름
옛 방랑자의 노래까지
네겐 모두 의미 있겠지
날아오를 하늘이 있으니
아, 내려오지 마
이 좁고 우스운 땅 위에
내려오지 마
이 작은 날개를 쉬게 할 곳은 없어
내려오지 마
이 좁고 우스운 땅 위에
내려오지 마
이 작은 날개를 쉬게 할 곳은 없어
어느 날 네가 날개를 다쳐
거리 가운데 동그랗게 서서
사람들이라도 믿고 싶어
조용한 눈으로 바라보며
내겐 아무 힘이 없어요
날아오를 하늘이 멀어요
오워, 내려오지 마
이 좁고 우스운 땅 위에
내려오지 마
네 작은 날개를 쉬게 할 곳은 없어
가장 아름다운 하늘 속
멋진 바람을 타는 너는 눈부시게 높았고
그것만이 너다워
가장 아름다운 하늘 속
멋진 바람을 타는 너는 눈부시게 높았고
그것만이 너다워
음, 내려오지 마
이 좁고 우스운 땅 위에
내려오지 마
네 작은 날개를 쉬게 할 곳은 없어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어딘가 묻히고 싶다면?
우리가 없는 (우리가 없는)
평화로운 곳으로 가서
마음을 놓고 (마음을 놓고)
나무 아래서 쉬는 거야
우리가 없는 (우리가 없는)
평화로운 섬으로 가서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어딘가 묻히고 싶다면?
우리가 없는 평화로운 곳으로 가서
마음을 놓고 나무 아래서 쉬는 거야
우리가 없는 (우리가 없는)
평화로운 섬으로 가서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어딘가 묻히고 싶다면?
우리가 없는 평화로운 곳으로 가서
마음을 놓고 나무 아래서 쉬는 거야
우리가 없는 평화로운 섬으로 가서
그래야 한다면
Written by: Lee 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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