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그때 우리가 이 모든 걸 이해하고 있었다면 행복했을까 처음 그날부터 알고 있었다면 분명 우리는 그 어디든 함께 도착할 거라고 생각했었어 전부 당연하게 여겨왔던 걸까 다 꺼내지 못한 말들이 끝내 빛을 잃어가 늘 모자라고 아쉬운 말 다 멈추길 바라 온 날들이 자꾸 우릴 앞서가 더 바랄수록 선명해져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이 나를 더 외롭게 해 늘 서성이다 덮은 사랑 지워지길 바라 온 날들은 우릴 떠나질 않아 늘 후회해도 뒤늦은 난 또 어리석은 질문들
Writer(s): Yeongchan Gwon, A Sol Kang Lyrics powered by www.musixma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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