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Ghost
519
Rock
Ghost fue lanzado el 29 de julio de 2024 por Happy Robot Records como parte del álbum Ghost
album cover
ÁlbumGhost
Fecha de lanzamiento29 de julio de 2024
Sello discográficoHappy Robot Records
IdiomaCoreano
Melodía
Nivel de sonidos acústicos
Valence
Capacidad para bailar
Energía
BPM117

Video musical

Video musical

Créditos

ARTISTAS INTÉRPRETES
Lacuna
Lacuna
Voces
COMPOSICIÓN Y LETRA
장경민
장경민
Composición
Lacuna
Lacuna
Arreglista

Letra

[Verse 1]
난 떨어지고 있는 걸까
발을 붙인 땅이 안 느껴져
이대로 녹아 버리고 나면
바다로 흘러갈 수 있을까
[Verse 2]
넌 지루하게 멍을 때리고
한숨을 섞어 쏘아붙이네
난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난 아무것도 슬프지 않아
[PreChorus]
내 투명해진 몸 위로
또 비가 내리고 있어
씻겨 내려가고 있어
[Chorus]
I feel like a ghost
나 유령이 된 것 같아
어디에도 닿을 수 없어
나를 볼 수 있겠니
난 네 주변을 떠다니고 있어
소릴 지르며
날 볼 수 있겠니
만질 수 있겠니
[Verse 3]
넌 지루하게 멍을 때리고
한숨을 섞어 쏘아붙이네
난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난 아무것도 슬프지 않아
[PreChorus]
내 투명해진 몸 위로
또 비가 내리고 있어
씻겨 내려가고 있어
[Chorus]
I feel like a ghost
나 유령이 된 것 같아
어디에도 닿을 수 없어
나를 볼 수 있겠니
난 네 주변을 떠다니고 있어
소릴 지르며
날 볼 수 있겠니
만질 수 있겠니
[Bridge]
저 빛이 닿지 않을 걸
알고 있었던 거야
내일이 오지 않을 걸
알고 있었어
팔을 길게 뻗어
[Chorus]
I feel like a ghost
나 유령이 된 것 같아
어디에도 닿을 수 없어
나를 볼 수 있겠니
난 네 주변을 떠다니고 있어
[Chorus]
I feel like a ghost
나 유령이 된 것 같아
어디에도 닿을 수 없어
나를 볼 수 있겠니
난 네 주변을 떠다니고 있어
소릴 지르며
날 볼 수 있겠니
만질 수 있겠니
Written by: 장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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