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drr
68
R&B/Soul
drr fue lanzado el 5 de marzo de 2025 por roon como parte del álbum drr - Single
album cover
Fecha de lanzamiento5 de marzo de 2025
Sello discográficoroon
LanguageKorean
Melodía
Nivel de sonidos acústicos
Valence
Capacidad para bailar
Energía
BPM65

Créditos

ARTISTAS INTÉRPRETES
Roon
Roon
Voces
COMPOSICIÓN Y LETRA
Roon
Roon
Autoría
DO.NE
DO.NE
Arreglista
PRODUCCIÓN E INGENIERÍA
Roon
Roon
Producción
DO.NE
DO.NE
Producción

Letra

뚜루루 끊긴 신호음이
대답일 거라 생각해
회피적인 너에겐
당연한 태도
어쩌면 내가 거는 마지막 기대
한번은 예의 있을 순 없니 baby
너만큼 별로인 나
꽤 다정하진 않아
지금부터
몰라 나도 이제 너의 맘을
알아주려 봐도 어지러워
멋대로인 너의 리듬에
맞춰주는 게 재밌는 건 아냐
뻔해 나도 이제 너와의 이별
이런 엔딩은 수 십 번 봐도
냉정한 척 구는 건 어려워
지겹게 또 전활 걸어
못 본 척 뒤집은 폰
갈 곳 잃은 사과도
알아, 부정했어 난
헤어질 때마다 빨라지는 걸음
내 큰 심장 소리
어쩌면 내가 거는 마지막 기대
한 번쯤 아니라고 느꼈지만
너만큼 별로기에
널 만난 거야 여태
지금까지
몰라 나도 이제 너의 맘을
알아주려 봐도 어지러워
멋대로인 너의 리듬에
맞춰주는 게 재밌는 건 아냐
뻔해 나도 이제 너와의 이별
이런 엔딩은 수 십 번 봐도
냉정한 척 구는 건 어려워
지겹게 또 전활 걸어
지겨워 넌 지겨워
지겨워 넌 지겨워
뚜루루 신호음 또
또 지겹게 또 지겹게
몰라 나도 이제 너의 맘을
알아주려 봐도 어지러워
멋대로인 너의 리듬에
맞춰주는 게 재밌는 건 아냐
뻔해 나도 이제 너와의 이별
이런 엔딩은 수 십 번 봐도
냉정한 척 구는 건 어려워
지겹게 또 전활 걸어
Written by: DO.NE, R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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