क्रेडिट्स
PERFORMING ARTISTS
Park Jong Boem
Vocals
COMPOSITION & LYRICS
Park Jong Boem
Songwriter
이육사
Lyrics
Kim Donghwan
Arranger
गाने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세월에 불타고 우뚝 남아 서서
차라리 봄도 꽃피진 말아라.
낡은 거미집 휘두르고
끝없는 꿈길에 혼자 설레이는
마음은 아예 뉘우침 아니리
검은 그림자 쓸쓸하면
마침내 호수(湖水) 속 깊이 거꾸러져
차마 바람도 흔들진 못해라.
Written by: Park Jong Boem, 이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