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Wanderer
27
Hip-Hop/Rap
Wanderer è stato pubblicato il 13 aprile 2015 da STONESHIP, VMC come parte dell'album Yanghwa
album cover
AlbumYanghwa
Data di uscita13 aprile 2015
EtichettaSTONESHIP, VMC
LinguaCoreano
Melodicità
Acousticità
Valence
Ballabilità
Energia
BPM86

Crediti

PERFORMING ARTISTS
Deepflow
Deepflow
Vocals
PRODUCTION & ENGINEERING
Assbrass
Assbrass
Producer

Testi

Oh, yeah
안양, 울산, 구리, 청량리
그리고 다시 구리, 면목동, 영등포
역마살 낀 내 Life yeah
역마살 낀 내 Life yeah
내가 사는 이곳 한국 서울시의 강북
강서와 강동 부자들의 강남구
이곳의 뭇 젊은이들이 일찌감치 관둔
내 집 장만의 꿈 다음 생애로 반품
삐까번쩍한 신세계 타임스퀘어
그 바로 옆 빨간 집 아가씨의 호객
영등포역 노숙자 아저씨한테 돛대를
빼앗겨버렸지 내 귀갓길은 혼 빼 (Yeah)
영등포 신길 그래 여긴 내 동네
한자 간판이 많고 애들도 중국말로 우네
呱呱, 皇皇 꽤 어두컴컴한 밤에는
밖에 나가기 무서워 문을 잠가 (Yeah)
엄마는 입버릇처럼 이사가 쟤 빨리
난 그럴 때마다 혹시 새 앨범이 잘 팔리면
그때가 얘기하자고 생각만 해도 신나
근데 그게 말처럼 쉽나
내 어릴 때가 기억나 (Right)
떠돌고 돌고 돌아
뭐 역마살이 끼었나 (Right)
떠돌고 돌고 돌아
주소는 어쨌든 서울로 (서울로)
떠돌고 돌고 돌아
그래 난 곧 죽어도 서울놈 (서울놈)
떠돌고 돌고 돌아
가끔은 강 건너 남쪽에 일 보러 가
신사, 청담 사거리 막힌 도로와
늘씬한 아가씨들 늘씬하게 빠진 차
치솟은 빌딩 숲의 높이는 바벨탑
난 관광객이 된 기분
부럽다기보다는 덤덤해지는 이유
성공이라는 기준
조이기에는 헐렁한 내 허리띠 (Yeah)
이 많은 집들 중에 내 것은 어딨지?
어릴 때는 당연할 것 같던
지금 내 나이쯤의 난 기대했던 모습의 반쪽
20년 전 나에게 왠지 사과하고파
넌 인마 서른 살 돼서도 장가 못 가
내 사랑스러운 그녀가 도망치기 전에
우리 늙은 엄마 아버지 떠나시기 전에
해내야 될 건 많지만 내 지금의 현실감
그게 말처럼 쉽나
내 어릴 때가 기억나
떠돌고 돌고 돌아
뭐 역마살이 끼었나
떠돌고 돌고 돌아
주소는 어쨌든 서울로 (서울로)
떠돌고 돌고 돌아
그래 난 곧 죽어도 서울놈 (서울놈)
떠돌고 돌고 돌아
Yeah boy, where you from?
딱 짚어서는 말 못 해줘
내가 거쳐 간 동네 주소
거쳐 간 여자 번호
I don't remember
Yeah I'm from 면목동
청량리 거쳐 영등포
놈그 외 셀 수 없어 (Yeah)
난 역마살 껴 떠도는 서울놈 그냥 서울
내 어릴 때가 기억나
떠돌고 돌고 돌아
뭐 역마살이 끼었나
떠돌고 돌고 돌아
주소는 어쨌든 서울로 (서울로)
떠돌고 돌고 돌아
그래 난 곧 죽어도 서울놈 (서울놈)
떠돌고 돌고 돌아
떠돌고 돌고 돌아
떠돌고 돌고 돌아
떠돌고 돌고 돌아
떠돌고 돌고 돌아
Written by: ASSBRASS, Deep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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