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uccessi di Yeonhee Dabang
Crediti
PERFORMING ARTISTS
Yeonhee Dabang
Vocals
2won
Vocals
COMPOSITION & LYRICS
2won
Lyrics
오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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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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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
가만히 느껴지는 바람
아찔하게 스치는 향기
이렇게 모른 척만 하다가는
금세 지나가 버릴 계절 같아
주책 같아도 여는 창문
날 부르는 봄, 그리고 밤
새로 산 신발을 꺼내 본다
괜스레 전화를 걸어본다
함께 걷자
(목소리 들으며)
같은 하늘
(같은 달 아래서)
내 바람이 닿는 전화 너머
(설레는 맘은 들리지 않길)
같이 걷자
(같은 봄을 맞으며)
어쩌면 밤새 걸을지 몰라
(네 숨결이 닿는 전화 너머)
떨리는 맘은 들리지 않길
오늘도 그저 그런 하루
지금 이 시간 문자 한 통
이렇게 모른 척만 하다가는
웃으며 널 못 볼 것만 같아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날 깨우는 봄, 그리고 밤
홀로 걷고 있던 골목길이
네 생각으로 가득하더라고
함께 걷자
(목소리 들으며)
같은 하늘
(같은 달 아래서)
내 바람이 닿는 전화 너머
(설레는 맘은 들리지 않길)
같이 걷자
(같은 봄을 맞으며)
어쩌면 밤새 걸을지 몰라
(네 숨결이 닿는 전화 너머)
떨리는 맘은 들리지 않길
함께 걷자
(목소리 들으며)
같은 하늘
(같은 달 아래서)
내 바람이 닿는 전화 너머
(설레는 맘은 들리지 않길)
함께 있는 것 같아서
(같은 봄을 맞으며)
어쩌면 밤새 걸을지 몰라
(네 숨결이 닿는 전화 너머)
떨리는 맘은 들리지 않길
가만히 느껴지는 바람
아찔하게 스치는 향기
이렇게 모른 척만 하다가는
금세 지나가 버릴 계절 같아
Written by: 2won, 오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