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Low Budget
6
Hip-Hop/Rap
Low Budget è stato pubblicato il 13 aprile 2020 da VMC come parte dell'album FOUNDER
album cover
AlbumFOUNDER
Data di uscita13 aprile 2020
EtichettaVMC
Melodicità
Acousticità
Valence
Ballabilità
Energia
BPM90

Video musicale

Video musicale

Crediti

PERFORMING ARTISTS
Deepflow
Deepflow
Vocals
COMPOSITION & LYRICS
Van Ruther
Van Ruther
Arranger

Testi

500만원짜리 피똥 아낀걸 싸버렸지 힘껏
 - 지겹다고 맨땅에다 piston
 뽑기는 껍질 까면 빈 통
 상한 삔또에 또 쪼그라든 찐뽀
 내 예술은 BEP를 못 넘지 
 또 걸어 침 묻혀 마빡에 찍은 엄지
 한 번 더 땡겨 왔지 budget five hunnit
 그땐 다 가능 회식까지도 거뜬히 다
 숟가락 돌려쓰기엔 입구녕은 많고
 젖과 꿀의 맛을 또 간만 보는 건 아까워
 네 거 한 그릇만 바꿔 난 꼭 이자 쳐서 갚아
 내 crew가 담보 넌 또 몰라봤지 diamond 
 내 B급 movie의 시놉시스
 남의 손 없이 내가 감독과 DOP
 88 MV를 단돈 15에 찍었지
 저예산 첫 번째 마진 밀스의 지노 feat. 
  
 500만원짜리 피똥 다시 싸버렸지 힘껏
 우리 취미는 너무 비싸 welcome to the real life
 우리 스타트업은 빈털 가내수공업이 비법
 야 이 동네는 너무 비싸 welcome to the real life
  
 내 수완은 언제나 가내수공업
 야 선수는 연장 안 가려 써 남이 쓰던 거
 영민이 마이크는 컨덴서 또 찬호가 준 300
 홍대 쪽 포기했고 당산이 더 싼데
 야 또 누군 달에 억을 번다나
 그 도시괴담이 뻥카 치고는 부러운데
 악역을 자처할게 남은 뽀찌나 좀 떼줘
 악당의 순서는 맨날 오프닝 무대 쪽
 새벽 공사장 담을 넘고
 삽질해 파낸 땅에 넉살일 파묻어
 드디어 눈떠 통장엔 산소호흡이 
 들이마셔 흠뻑 쏟아지는 가성비 rainy day
 복채 안 써도 미래를 봤지
 늘 노마진이었었던 Mr. low budget 
 도시괴담이 뻔한 성공담이 된 이젠
 황무지도 노다지 오직 profit 
  
 500만원짜리 피똥 다시 싸버렸지 힘껏
 우리 취미는 너무 비싸 welcome to the real life
 우리 스타트업은 빈털 가내수공업이 비법
 야 이 동네는 너무 비싸 welcome to the real life
  
Written by: Deep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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