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TEAM 401
4283
Korean Rock
TEAM 401 è stato pubblicato il 18 giugno 2024 da DOOROODOOROO ARTIST COMPANY come parte dell'album Just as We Were - Single
album cover
Data di uscita18 giugno 2024
EtichettaDOOROODOOROO ARTIST COMPANY
Melodicità
Acousticità
Valence
Ballabilità
Energia
BPM114

Crediti

PERFORMING ARTISTS
CAR, THE GARDEN
CAR, THE GARDEN
Vocals
COMPOSITION & LYRICS
CAR, THE GARDEN
CAR, THE GARDEN
Composer
Kim Young Ho
Kim Young Ho
Composer
yoo turn
yoo turn
Arranger
유현욱
유현욱
Arranger
전진호
전진호
Composer
Chae Jiho
Chae Jiho
Composer
PRODUCTION & ENGINEERING
Tone Studio
Tone Studio
Recording Engineer
Koko Sound Studio
Koko Sound Studio
Mixing Engineer

Testi

[Verse 1]
난 알 수 있어 예쁜 마음을
서로가 서로를 안아주는 일
보이지 않고 서러워 울더라도
곁을 지킬 때 사랑을 할 때
두 점이 선이 되는 것 그런
[Chorus]
어떤 밤 어떤 계절에도
어둡지 않은 건 네 오랜 숨결이
나를 안아주기에 앞으로 더
걸어갈 수 있는 것
어떤 밤 어떤 계절에도
겨울 지나 봄을 기다리는 기차에서
두 손 꼭 붙잡던 나를 그리고 널
아무도 몰랐으면 해
[Verse 2]
뭘 좋아하니 별스럽지도
않았던 질문에 시작을 했네
시간은 우릴 가끔 속이곤 해서
빚을 지게도 건조하게도 만들어 버리지만 하지만
[Chorus]
어떤 밤 어떤 계절에도
어둡지 않은 건 네 오랜 숨결이
나를 안아주기에 앞으로 더
걸어갈 수 있는 것
어떤 밤 어떤 계절에도
겨울 지나 봄을 기다리는 기차에서
두 손 꼭 붙잡던 나를 그리고 널
아무도 몰랐으면 해
[Bridge]
젊은 날 이렇게 기쁜 날
봄을 보아서도 날이 좋아서도
그 어떤 이유 아닌 마음이야
그건 서로의 품을
[Chorus]
지키고 지켜나갈 것을
우린 잘 알기에 머무르는 것도 좋아
두 손 꼭 붙잡던 나를 그리고 널
아무도 몰랐으면
[Chorus]
어떤 밤 어떤 계절에도
어둡지 않은 건 네 오랜 숨결이
나를 안아주기에 앞으로 더
걸어갈 수 있는 것
어떤 밤 어떤 계절에도
겨울 지나 봄을 기다리는 기차에서
두 손 꼭 붙잡던 나를 그리고 널
아무도 몰랐으면 해
Written by: CAR, THE GARDEN, Chae Jiho, yoo turn, 김영호, 유현욱, 전진호
instagramSharePathic_arrow_out􀆄 copy􀐅􀋲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