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Meat
album cover
Meat è stato pubblicato il 7 ottobre 2026 da ohhu come parte dell'album Präparat
7 ottobre 2026
Etichettaohhu
LinguaCoreano
BPM80
Melodicità
Acousticità
Valence
Ballabilità
Energia

Testi

적지 않은 Faces
시끄러운게 이미 덮어버렸지
세상 살이
가랑이 밑을 기어 다닌 짓
비어있는 속 알맹이
고깃덩이 처럼 걸린 여럿이 내 거울을 봐
No featuring I wanted
숨을 곳을 찾아 다니지
술이 들어간 시뻘건 얼굴들이 여럿이 모여다
다져진듯 보여지네
현저히 떨어지는 상상
발길이 닿은 다음
단답에 익숙해진 나
장문의 일기에 적힌 타임라인
흐르지 핏물이 나와
주마등 같지
넌 최면을 걸어 긴장이 안된다는듯이
훔치기도 뭐해 자기 밖에 모르는
집 밖의 사람들의 위치
시름 시름 앓다 다져질 덩어리
어이 없게 더 말해놔
진심 식곤증이와 쳐먹은 배때지
불러 그 다음에는 Vegan taste
이미 다 핏덩이에 뭐를 더 피해서 말해야해
실리 따지다간 굶주려
배 아픈 티를 내고 다시 찾지
난 Meat
Bastard
열기에 금방 익은 핏기와 기름
흐르지 내 입맛에 비음
철지난 기음
떨리는 Bass 와 내 이름
분위기 살벌해
“Have a good time”
자막엔 주의가 들어가
다 각자의 말 뿐이던 Sailors good bye
떠내려간 말이 퍼렇지
장난 아니야 잠깐
가늠 하던게 이쯤에 와서는
다시 보여 고쳐쓴 내 안경에는 사람들이 품 속에
기름종이 That’s on
걸리적거리던 겁보의 말이 또 다르게 보여
성명은 Just a tag
A+
누군 폐기 처분 행
괜히 배 아파해 왜
새내기의 배짱
재미도 없지 난 똑같지 Same
 
You should take that
Seems like fever dream
You should face that
Seems like blood and sugar
 
바람이 불어도 아픈 통증이 익숙할때
나는 찾지 그 고기를
연락처엔 핏빛
금방이라도 무너져
쉬운일 없다는건 다 아는 일
직장에 파고드는 기름기
떨쳐내도 적이 반이야 이미
일찌감치 세워둬 내 Limit
캔 따개 안에는 Blood taste
생긴것만해도 못해
해부학실이 이미 지처에
얼마 안가도 가격표가 붙어 Damn
저러니 찾기도 어색해 사람이 불어야 해
저러니 사람이 늘어야해
Hollywood style로 제물이야 걔는
Fresh fresh
Yum yummy taste
우리는 바로 못해도 다 보지
얘를 먹잇감인듯이
그리고 적이 전부인듯이
샛노란 피부엔 익어도 큰 차이를 못 느끼듯이
끊어진 DNA
그 사람에게는
전해질 말이 개억텐
그저 전시하지
내 자릿세 빼
이미 Locked in for manifest
특 Chef is my container
Yes
걸려 넘어지는 그들 모두가 다 고깃덩이
 
You should take that
Seems like fever dream
You should face that
Seems like blood and sugar
Written by: jampad, od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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