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レジット
PERFORMING ARTISTS
박명헌
Vocals
COMPOSITION & LYRICS
박명헌
Arranger
歌詞
무너질 듯한 하늘이
어제보다 가까운 듯해
부서지면 조금 나을까
쏟아지고 나면 조금 나을까
그대에게 나 회색빛이라도
하얀색은 아니길 바라
그때의 우리가 서러워도
아무것도 아닌 게 되지 않길 바라
무너질 듯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잘 들어요 우리 이제
서로를 알기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대 여기서 돌아서면
다신 마주하지 않길 바라
잘 들어요 우리 이제
서로를 알기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월 흐르면 우리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거예요
Written by: 박명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