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Light Wave
116
Rock
Light Waveは、アルバム『{albumName}』の一部として2022年1月31日にMEANSHOCKによりリリースされましたLight Wave - Single
album cover
リリース日2022年1月31日
レーベルMEANSHOCK
言語韓国語
メロディック度
アコースティック度
ヴァランス
ダンサビリティ
エネルギー
BPM134

クレジット

PERFORMING ARTISTS
MEANSHOCK
MEANSHOCK
Vocals
COMPOSITION & LYRICS
MEANSHOCK
MEANSHOCK
Composer, Lyrics
KLOZER
KLOZER
Arranger, Composer
PRODUCTION & ENGINEERING
MINSHOCK
MINSHOCK
Producer
KLOZER
KLOZER
Producer

歌詞

[Verse 1]
밝고 어두웠던 바다에
그림자는 더 무거워져
진실히 빛나는 걸 잡으려 할수록
난 잘 모르겠어
고이 새겨놨던 다짐도
파도 앞에 적은 모랫말처럼
몇 번이고 휩쓸려 되돌아오네
[Verse 2]
언젠가 검은빛 미지의 바다 너머로
하얀빛 포근한 모래 위 잦은 두려움
[Verse 3]
가지 못할 때 만났던 불안과
가는 길 위 마주칠 위험의
둘 중 어떤 게 날 크게 상처 낼지
난 잘 모르겠어
그럼 난 파도 속에 발을 담그고
어딘가 있을 빛을 바라보다가
하염없이 고민만 부서지네
옅은 파도 속에 서 있는 나
[Verse 4]
따스했었던 모래밭은
온기를 잃어버린 늪처럼
어느새 두발이 보이지 않게
나아갈 수 없어
옅게 채색된 모래 위로
짙게 그려진 도화지 저 아래로
내 마음도 머금어 함께 물들어가
[Verse 5]
끝없이 펼쳐질 망망한 하늘 아래엔
겁 없이 띄워낸 엉성한 종이배 하나
[Verse 6]
가지 못할 때 만났던 불안과
가는 길 위 마주칠 위험의
둘 중 어떤 게 날 크게 상처 낼지
난 잘 모르겠어
그럼 난 파도 속에 발을 담그고
어딘가 있을 빛을 바라보다가
하염없이 고민만 부서지네
옅은 파도 속에 서 있는 나
[Verse 7]
가지 못할 때 만났던 불안과
가는 길 위 마주칠 위험의
둘 중 어떤 게 날 크게 상처 낼지
난 잘 알고 있어
그럼 난 어디든 갈 파도가 되어
잡으려 했었던 그 빛을 향하여
머무른 곳엔 추억을 남기고
거친 바다와 함께 떠난 나
Written by: Min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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