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켠의 상위 곡
크레딧
실연 아티스트
최이켠
보컬
작곡 및 작사
최이켠
편곡자
가사
[Verse 1]
제3의 눈을 뜨니 새로워진
[Verse 2]
세상을 마주하기 괴로웠지
[Verse 3]
나만 너무 체면 차렸던 것 같애
[Verse 4]
봐주길 바랬지만 가엾었던 항해
[Verse 5]
이제는 진짜 내 맘대로 curvin
[Verse 6]
두려움에 불어 몇 배로 커진
[Verse 7]
생각 머릴 잘라 내야만 할 때
[Verse 8]
가득히 채워보니 비워야
[Verse 9]
해 god damn
[Verse 10]
제3의 눈을 뜨니 새로워진
[Verse 11]
세상을 마주하기 괴로웠지
[Verse 12]
나만 너무 체면 차렸던 것 같애
[Verse 13]
봐주길 바랬지만 가엾었던 항해
[Verse 14]
이제는 진짜 내 맘대로 curvin
[Verse 15]
두려움에 불어 몇 배로 커진
[Verse 16]
생각 머릴 잘라 내야만 할 때
[Verse 17]
가득히 채워보니 비워야
[Verse 18]
해 god damn
[Verse 19]
내려놓기가 두려워서
[Verse 20]
괜찮은 척하며 구석에다 숨겨놨어
[Verse 21]
여백이 없으니 여유도 없고
[Verse 22]
헐떡거림 끝에 뒤돌아보니 몇 보
[Verse 23]
나아가질 못하고 쉽게 방전돼
[Verse 24]
위험한 동시에 아쉽게도 안전해
[Verse 25]
이제 와서 작업량이
[Verse 26]
다 무슨 소용일까
[Verse 27]
짜피 상대적인 걸 그땐 어떤 의미가
[Verse 28]
파도 위에서도 온전하길 바래
[Verse 29]
내 우주에선 내가 절대적이라 말해
[Verse 30]
저무는 석양처럼 온화하길 바래
[Verse 31]
내 우주에선 내가 절대적이라 말해
[Verse 32]
i know, i know, i dont know
[Verse 33]
계속 가야만 해 온몸이 닳아도
[Verse 34]
i know, i know, i dont know
[Verse 35]
두렵지가 않아 그 어떤 나락도
[Verse 36]
제3의 눈을 뜨니 새로워진
[Verse 37]
세상을 마주하기 괴로웠지
[Verse 38]
나만 너무 체면 차렸던 것 같애
[Verse 39]
봐주길 바랬지만 가엾었던 항해
[Verse 40]
이제는 진짜 내 맘대로 curvin
[Verse 41]
두려움에 불어 몇 배로 커진
[Verse 42]
생각 머릴 잘라 내야만 할 때
[Verse 43]
가득히 채워보니 비워야
[Verse 44]
해 god damn
[Verse 45]
도망가긴 더 무서워서
[Verse 46]
괜찮은 척하며 뒤편에다 구겨놨어
[Verse 47]
내 손으로 직접
[Verse 48]
내 통수에 피스톨을 겨누고 다닐 적
[Verse 49]
스위치를 계속해서 on&off
[Verse 50]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채로 보냈던
[Verse 51]
수많은 밤을 내가 다시 포옹해줘
[Verse 52]
그 말은 끝내 금가루를 토해줘
[Verse 53]
없이 와서 잃을게 없고 먹을게 많아
[Verse 54]
내 동네인 척했던
[Verse 55]
새낀 저리 가 토나와
[Verse 56]
아이디어에 태워버린 나의 수명
[Verse 57]
내 발밑엔 무거운 꽁초들이 스며
[Verse 58]
나와는 상관없는 낮과 밤의 연속
[Verse 59]
칠흑 같은 어둠에도 적응해 가면서
[Verse 60]
still 심야반 이건 'Moonshine'
[Verse 61]
내가 하면 그게 멋있을 때까지
[Verse 62]
제3의 눈을 뜨니 새로워진
[Verse 63]
세상을 마주하기 괴로웠지
[Verse 64]
나만 너무 체면 차렸던 것 같애
[Verse 65]
봐주길 바랬지만 가엾었던 항해
[Verse 66]
이제는 진짜 내 맘대로 curvin
[Verse 67]
두려움에 불어 몇 배로 커진
[Verse 68]
생각 머릴 잘라 내야만 할 때
[Verse 69]
가득히 채워보니 비워야
[Verse 70]
해 god damn
[Verse 71]
제3의 눈을 뜨니 새로워진
[Verse 72]
세상을 마주하기 괴로웠지
[Verse 73]
나만 너무 체면 차렸던 것 같애
[Verse 74]
봐주길 바랬지만 가엾었던 항해
[Verse 75]
이제는 진짜 내 맘대로 curvin
[Verse 76]
두려움에 불어 몇 배로 커진
[Verse 77]
생각 머릴 잘라 내야만 할 때
[Verse 78]
가득히 채워보니 비워야 해 god damn
Written by: 최이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