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PPAP
12
Hip-Hop/Rap
PPAP은(는) {albumName}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2026년 5월 14일일에 ONYX Inc. / ADA에서 발매되었습니다.ONYX
album cover
앨범ONYX
발매일2026년 5월 14일
라벨ONYX Inc. / ADA
언어한국어
멜로디에 강한 음악
어쿠스틱 악기 중심
발랑스
춤추기 좋은 음악
에너지
BPM93

뮤직 비디오

뮤직 비디오

크레딧

실연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보컬
TOMMY YANG
TOMMY YANG
프로그래밍
작곡 및 작사
PIKOTARO
PIKOTARO
작곡가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편곡자
TOMMY YANG
TOMMY YANG
편곡자
프로덕션 및 엔지니어링
TOMMY YANG
TOMMY YANG
믹싱 엔지니어
Piko Taro
Piko Taro
프로듀서
박경선
박경선
마스터링 엔지니어

가사

(Tommy baby)
PPAP
Patek Philippe Audemars Piguet
I have a PP
I have a AP
I have a (uhh) PPAP
Patek Philippe Audemars Piguet
I have a PP
I have a AP
I have a (uhh) PPAP
좆밥이었던 시절을 난 영원히 기억해
잘난 이미지가 다라면 나의 지금은 의미 없겠지
압박감이 없었다면, 지금 no diamond
영등포 옥탑방에서 옷이나 돌려입던 poor Simon
그 때 나의 힙합엔 없었지 우울증과 공황장애
눈 땜에 면제 받고, 다들 입대할 때쯤, 난 공장에
컨테이너 박스 벽 여기 저기 끄적인 내 rhymes
다음 학기 등록금 벌고 드디어 갖게 된 mic (for shure)
보석도 팔아봤지 Tiffany, 이젠 내 여자 목에 걸어
구찌 벨트를 처음 산 날, 로고가 다 보이게 걸어
한 때 약도 배달했었어, 마약 아니고 약국 약
안해본 알바가 없지, 20대도 빡세게 살았던 나
도끼가 정성본을 사줬지, 매달 저작권 데이에
여친에게 차비 받아서 집에 왔지 화이트 데이에
언젠간 받은 거 다 갚을 거라고 기도했지 amen
돈 많이 벌고도 무지티만 사계절 내내 입네
(And now)
I have a PP
I have a AP
I have a (uhh) PPAP
Patek Philippe Audemars Piguet
I have a PP
I have a AP
I have a (uhh) PPAP
내가 쌈디를 키웠니 하는 소리는 닥쳐 좀
사기꾼들은 변함없이 어디가서 나랑 친한 척을
Underground king? 근데 고작 페이는 3만 8천 원
고추장 불고기에 소주 먹으면 나름 살만 했잖아
캐치라이트, 큐보, 롤링홀, 사운드홀릭
그 땐, 오로지 실력으로만 크레딧을 쌓아올려
힙합일라고 와꾸를 포기하고 대가리는 아프로로
08' 쌈디는 내가 죽여서 홍대 놀이터에 뿌려놓음
믹스테잎 만든다고 집에 손 벌렸던 불효놈
3배로 갚아드렸어, 되잖아 스웩 좀 부려도
'ice cream'을 신고 더 힙합 같아진 기분
나 잘되면 손에 장 지진다는 너에겐 아까징끼를
다듀 땜빵을 넘어서 먹여살렸지 아메바를
대중성을 잡을려다 정확해졌던 내 발음
메이져에 데뷔한 뒤로 기분은 갈수록 마이너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해냈기에 살아남아있네
한창 뜨거운 형제였던 난 실검에 계속 올라
다이어트 할 시간도 없이 죽어라 몸값을 올려
옛날 매니저들은 피디 앞에 무릎도 존나 꿇고
이제는 나를 섭외하러 직접 찾아와 꽃 사들고
내 이름은 늘 떠있었지, 쇼미더머니 전부터
테레비에 내가 나오니 이 놈 저 놈 다들 돈 부탁
효도한다 치고 예능도 억지로 정붙여
명절도 아닌데 내가 내려가면 엄마는 전 부쳐
(And now)
I have a PP
I have a AP
I have a (uhh) PPAP
Patek Philippe Audemars Piguet
I have a PP
I have a AP
I have a (uhh) PPAP
야 내가 처음부터 잘 나갔던 것 같지? fuck you
꽁으로 얻은 건 없어 내가 지금 가진 것 중
나무위키에서 본 걸로 내 아는 척 하면 좀 그래
고생한 얼굴처럼 안 보여서 가끔 억울해
애플 워치만 차기엔 내 인생이 너무 짧아
관두고 싶을 때도 많은데 내가 나를 자꾸 붙잡아
기억나, 입김 나오던 거실에서 패딩 껴입고 비트 찍던 나
난 그저 구서동 출신의 kid, 가슴안엔 힙합만
난 사기 캐릭이었지, before the Patek
마이크 하나만 쥐어주면 혼자서 다 캐리
I was a sex addict, 일해라 정기석 시즌때지
어두운 방 안에 갇혀 지내던 밤들도 starry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오르막길에
먹고 살만큼은 벌어놨기에, before the Audemars Piguet
생각보다 인생이 좀 드라마틱해
보란듯이 잘 살아왔지 기가 막히게
Written by: PIKOT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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