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Moth
17
Hip-Hop/Rap
Moth werd uitgebracht op 31 maart 2022 door GongGongGoo009 als onderdeel van het album UU
album cover
AlbumUU
Releasedatum31 maart 2022
LabelGongGongGoo009
TaalKoreaans
Melodische kwaliteit
Akoestiek
Valence
Dansbaarheid
Energie
BPM121

Credits

PERFORMING ARTISTS
GongGongGoo009
GongGongGoo009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GongGongGoo009
GongGongGoo009
Lyrics, Composer
SYUNMAN
SYUNMAN
Composer

Songteksten

(백날 침 튀겨 논하던 건 결국 물거품 된 너의 품)
(부푼 사랑은 처음 브라 끈 풀 때 흩어질 거였구)
(어느새 좆 빠지게 흔들면 서로 뒤돌아 자고)
(토라진 채 마음의 결핍은 커져만 가고-)
어쨌든
(웩)
(무거워진 날개)
(방망이를 달고 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빠지지 않는 더러운 냄새
정말 별걸 다 해
어, 이야
뭐가 잘못됐나 둘러보기도 지치는 밤에
끝난 건 지지고 볶고 섞고 비벼봐도 걍 끝난 건가
얘넨 또 개소리, 별말 안 해
(어디로 가는지 알았던 때가 언제였지)
어느새 결말 안에
이빨 털어 먹으려던 나도
(당당할 건 없다고)
최소한의 예의
마음에 안 드는 건 맘에 안 드냐고 말하는 너
(어)
다 끝내고 난 뒤 대화하고 싶던
내가 먹고 버려진 기분
최소한의 예의
마음에 안 드는 건 맘에 안 드냐고 말하는 너
내가 얼마나 찌질한가를 생각할 때
스스로 사랑해야 할 이유를 자꾸 까먹네
말로 설명이 안 돼
포장질 하는 나 말고 너가 내 마음을 봤으면 해
너가 죽는 상상을 했어
영원히 못 이길까 봐
나방이든 나비가 돼 날아가는 꿈만 꾸다
형광등 안 다 타서 죽을까 봐
(짓밟히는 느낌이 뭔지 너도 알아야 돼)
(알려줘야겠어-)
(무거워진 날개)
(방망이를 달고 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Written by: GongGongGoo009, SY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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