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Bed
Korean Folk-Pop
Utwór Bed został wydany 27 września 2022 przez 데이모션 jako część albumu fine - Single
album cover
Data wydania27 września 2022
Wytwórnia데이모션
JęzykKoreański
Melodyjność
Akustyczność
Valence
Taneczność
Energia
BPM85

Teledysk

Teledysk

Kredyty

PERFORMING ARTISTS
Daymotion
Daymotion
Vocals
COMPOSITION & LYRICS
Lee Chan Hyeong
Lee Chan Hyeong
Songwriter
Kim Dong Hwan
Kim Dong Hwan
Arranger
Bae Jun Soo
Bae Jun Soo
Arranger
Jung Si Hoo
Jung Si Hoo
Arranger
Hong You Jin
Hong You Jin
Arranger
PRODUCTION & ENGINEERING
Lee Chan Hyeong
Lee Chan Hyeong
Producer

Tekst Utworu

아무도 모르게 고갤 드는 외로움에
이야깃거리도 없이 메아리만 울리고
보는 이 없이 무너지는 꿈들에
공허함 가득한 내 침대 위 빗소리 읊조리고
오 그래요 또 이렇게 하루가 가면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훌훌 털고
웃고 나면 괜찮아 그래
그대가 날 이해 못 해 그냥 그렇게
무심코 잔소리해도 내 곁에서
머물러 주면 돼요
축 처진 커튼 뒤 희미해진 저 달빛에
흔들리는 바람은 내 말동무 돼 주고
듣는 이 없이 무거워져만 가는 한숨에
그림자 드리운 내 침대 위 빗소리 읊조리고
오 그래요 또 이렇게 하루가 가면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훌훌 털고
웃고 나면 괜찮아 그래
그대가 날 이해 못 해 그냥 그렇게
무심코 잔소리해도 내 곁에서
머물러 주면 돼요
비릿한 빗 내음 익숙해져만 가는데
약속했던 무지개는 어디로
뻥 뚫린 하늘은 날 적셔만 가는데
우산 들고 있는 이 하나 없나
오 그래요 또 이렇게 하루가 가면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훌훌 털고
웃고 나면 괜찮아 그래
그대가 날 이해 못 해 그냥 그렇게
무심코 잔소리 해도 내 곁에서
그냥 내 곁에서 이렇게
그냥 내 곁에서
그냥 내 곁에서 내 노래
그냥 내 곁에서
머물러 주면 돼요
그냥 내 곁에서
머물러 주면 돼요
Written by: Lee Chan H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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