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chamisul
Alternative
Utwór chamisul został wydany 7 grudnia 2025 przez A human exhibition jako część albumu EVE
album cover
AlbumEVE
Data wydania7 grudnia 2025
WytwórniaA human exhibition
JęzykKoreański
Melodyjność
Akustyczność
Valence
Taneczność
Energia
BPM127

Kredyty

PERFORMING ARTISTS
CHOIYUDAM
CHOIYUDAM
Lead Vocals
COMPOSITION & LYRICS
CHOIYUDAM
CHOIYUDAM
Songwriter
Soon
Soon
Songwriter
PRODUCTION & ENGINEERING
CHOIYUDAM
CHOIYUDAM
Producer

Tekst Utworu

불이 꺼진 내 방문을 툭툭 밖에서
두들기는 듯 해 내 두 눈은 탁해져
어느샌가 부터 난 이 쯤에 닿으면
나의 생각보다 훨씬 나는 작아져
이 순간에 난 이대로 눈을 감아도
어쩌면은 괜찮을 거야 여기다가도
나는 나의 생각보다 몹시 아파져
어둠 속의 이 초록병을 등불 삼아서
아마 좀 뒤에면 잠깐을 울었다가도
취하고 일어나면 멀쩡할 걸 알아 또
오 제발 어렵겠지만 폭탄은 참아줘
나도 모르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눈을 감아도 절대 잠은 안 와서
(지금 이 시간에 멋진 노래)
이대로 밤을 새워본 적 없어 하나도
이 막잔이 나의 잠을 돕네
오 가끔 나의 혓바닥을 홀짝일 수록
나의 거친 생각들은 훨씬 착해져
누구든 아무나 내 손을 잡아줘
이 모금을 더 한다면 나는 망가져
그래도 이제 이 쯤에서 멈출까 하면
이 시간의 검은 바다 위
둥 뜬 번쩍이는 초록병을
부표 삼아서
날 주인공으로 만들어
이 고독은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이 고독은 날 더 특별하게 만들어
이 고독은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이 고독은 날 더 특별하게 만들어
Written by: CHOIYUDAM,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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