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Ashes
111
R&B/Soul
Ashes foi lançado em 27 de maio de 2021 por ADA Korea como parte do álbum The Reverse
album cover
Data de lançamento27 de maio de 2021
SeloADA Korea
IdiomaCoreano
Melodicidade
Acusticidade
Valence
Dançabilidade
Energia
BPM72

Créditos

INTERPRETAÇÃO
CHANHYUN
CHANHYUN
Vocais
POOLSUITE
POOLSUITE
Programação
COMPOSIÇÃO E LETRA
CHANHYUN
CHANHYUN
Composição, Letra
NEFF
NEFF
Composição
POOLSUITE
POOLSUITE
Arranjos, Composição
PRODUÇÃO E ENGENHARIA
POOLSUITE
POOLSUITE
Produção

Letra

힘내라고 해도 힘이 나질 않아
빛이 날 밝힐 때만 해도 몰랐지
언제던 넘어지면 그림자에 빠져
슬픔에 허우적대다 다칠 것을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해져 oh oh
함께 있는 것 따윈
바라지 않아 yeah
그냥 나는 상처를 잘 받는걸 oh oh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멈춰 yeah
아무 말도 하지 않네 내 구석은
너무 새까맣게 타버려 yeah
애써 뒤적여도 흐르는 재뿐
불같은 사랑이
내 마음 다 태웠네 yeah
어쩌면 나만 불타올랐을 수도 있네
눈치를 못 채다 타버린 내 잘못
저 달은 계속 날 지켜보겠지
아마 한숨을 쉬며
안타까워할지도 yeah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해져
무뎌진 감정과 반복되는 일상만이
이젠 잊었다고 느꼈지만
바람 한 번만 불면
다시 피어오르네 yeah
아무 말도 하지 않네 내 구석은
너무 새까맣게 타버려 yeah
애써 뒤적여도 흐르는 재뿐
불같은 사랑이
내 마음 다 태웠네 yeah
너무 애를 썼던 지난날이
오히려 내 마지막 기회인가 싶어 yeah
행복할 겨를도 없는 나의 삶에
들어왔던 팔레트에게 yeah, yeah
미련하게 굴지 항상 나는
놓쳐버린 후에 모두 후회하듯
후회하는 내겐 기회 따윈 없네
암담한 차들처럼 땅만 보게 돼
미련하게 굴지 항상 나는
놓쳐버린 후에 모두 후회하듯
후회하는 내겐 기회 따윈 없네
암담한 차들처럼 땅만 보게 돼
아무 말도 하지 않네 내 구석은
너무 새까맣게 타버려 yeah
애써 뒤적여도 흐르는 재뿐
불같은 사랑이 내 마음 다 태웠네 yeah
Written by: CHANHYUN, NEFF, POOL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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