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Same
R&B/Soul
Same foi lançado em 20 de janeiro de 2026 por 어퍼이스트뮤직 como parte do álbum Jane Doe
album cover
ÁlbumJane Doe
Data de lançamento20 de janeiro de 2026
Selo어퍼이스트뮤직
LanguageKorean
Melodicidade
Acusticidade
Valence
Dançabilidade
Energia
BPM72

Vídeo da música

Vídeo da música

Créditos

INTERPRETAÇÃO
Ragoon
Ragoon
Vocais
COMPOSIÇÃO E LETRA
Ragoon
Ragoon
Arranjos
홍곰
홍곰
Arranjos
PRODUÇÃO E ENGENHARIA
Ragoon
Ragoon
Produção

Letra

해가 지는 오후의 시작은
내 곁을 스쳐가는 사람들 속을 비집고 나와
샴페인 한잔에 너와 마주앉은 그 테이블 앞
그 속의 이미 네게 빠진것만 같애
I already come to you
이젠 나도 더는 참을 수 없어
매일 미뤄둔 할말들을 하고싶어
기다려왔던 오늘이 너에게도 그랬으면 해
준비했던 말들 뛰고있는 내 심장이
너 아니면 안될것만 같애
마치 떼를 쓰는 어린애처럼
혹시 너도 내 맘과 같애
상상 속 말들만 입속에 맴돌아
눈이 마주쳐 서롤 바라볼 때
입가의 미소를 지어보일 때
더는 안될것만 같애 혹시 너만 괜찮다면
심장이 뛰고 있는 이 순간이
나를 더욱 더 설레게 만드는걸
놀란 듯한 너의 표정이 나를 더 긴장되게 해
그 틈에 입을 떼고 네 목소리가 들려
I always be with you
한마디에 미솔 짓는 너
날 믿어준 네게 말을 하고 싶어
기다려왔던 오늘이 너에게도 그랬으면 해
준비했던 말들 뛰고있는 내 심장이
너 아니면 안될것만 같애
마치 떼를 쓰는 어린애처럼
혹시 너도 내 맘과 같애
상상 속 말들만 입속에 맴돌아
눈이 마주쳐 서롤 바라볼 때
입가의 미소를 지어보일 때
더는 안될것만 같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꾸 긴장되는 이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이기만 바래
너 아니면 안될것만 같애
마치 떼를 쓰는 어린애처럼
혹시 너도 내 맘과 같애
상상 속 말들만 입속에 맴돌아
눈이 마주쳐 서롤 바라볼떄
입가의 미소를 지어보일때
더는 안될것만 같애 혹시 너만 괜찮다면 음
Written by: Ragoon, 홍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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