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Storm
4.124
Rock
Storm foi lançado em 2 de agosto de 2011 por SM Entertainment como parte do álbum Mr. Simple
album cover
Data de lançamento2 de agosto de 2011
IdiomaCoreano
Melodicidade
Acusticidade
Valence
Dançabilidade
Energia
BPM62

Créditos

INTERPRETAÇÃO
Choi Wonhyuk
Choi Wonhyuk
Baixo
DONGHAE
DONGHAE
Vocais
KENZIE
KENZIE
Direção musical
KYUHYUN
KYUHYUN
Vocais
Kim Jeong-bae
Kim Jeong-bae
Violão
Nile Lee
Nile Lee
Regência
RYEOWOOK
RYEOWOOK
Vocais
Sungmin
Sungmin
Vocais
YESUNG
YESUNG
Vocais
Yung
Yung
Cordas
COMPOSIÇÃO E LETRA
KENZIE
KENZIE
Arranjos
Nile Lee
Nile Lee
Arranjos (cordas)
PRODUÇÃO E ENGENHARIA
Jin Namkoong
Jin Namkoong
Engenharia (mixagem)
Ju-Yong Song
Ju-Yong Song
Engenharia (assistente)
Ohn Seong Geun
Ohn Seong Geun
Engenharia
Yung
Yung
Engenharia

Letra

[Verse 1]
그만 말해
그 입술을 열기도 전에 모든 걸
알아버린 내가 원망스럽다
거짓말로
도망가고 싶지만 너의 두 눈이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Verse 2]
겨우 가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빗물처럼 지워질 운명이겠지만
깨진 거울 위에 맺어진
인연보다 더욱 아팠기에
이 걸음의 끝을 보내는 마음을
넌 모르겠지
[Verse 3]
그만 울어
그 눈물에 젖기도 전에 모든 걸
알아버린 내가 원망스럽다
거짓말로 피해보려 하지만
너의 두 눈이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Verse 4]
겨우 가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빗물처럼 지워질 운명이겠지만
뜨겁던 사랑 열병을 앓고
메말라 버린 입술 그 위로
흘러내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넌 모르겠지
[Verse 5]
더 멀어지려고 너무 애쓰지 마
이미 내 몸은 조각나
깨져버렸어 네가 원했던 대로
네게 한 걸음도 더는 가까이 갈 수 없어
[Verse 6]
겨우 가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빗물처럼 지워질 운명이겠지만
깨진 거울 위에 맺어진
인연보다 더욱 아팠기에
이 걸음의 끝을 보내는 마음을 넌 모르고
[Verse 7]
뜨거운 사랑 열병을 앓고
메말라 버린 입술 그 위로
흘러내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넌 모르겠지
instagramSharePathic_arrow_out􀆄 copy􀐅􀋲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