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Raw Mood
album cover
Raw Mood foi lançado em 16 de novembro de 2025 por Rawood como parte do álbum RAW MOOD
ÁlbumRAW MOOD
16 de novembro de 2025
EditoraRawood
IdiomaCoreano
BPM83
Melodicidade
Acústica
Valência
Dançabilidade
Energia

Letra

별 하나에 추억과 또 하나의 고향
익숙해진 동네와 모든 이에 대한 고마움
날 떠났던 사랑과 내가 떠나보낸 사람
이별은 익숙하지만 또 가끔 그렇지도 않아
매번 강요됐던 선택 우린 자꾸 갈림길에
모두 길이 엇갈림 미끌려 계속 멀어지네
속내를 숨기고 어른스러움 뒤에 숨기엔
빛이 가득 깔린 밤거린 숨은 나를 또 들추네
파도 치는맘 자꾸 일렁이는 속
술은 더 부어주지마 가득차버린 머릿속
게워 내도 편해질 일 없어 뒤틀려 버린 건
이미 변해버린 것들에 대한 뒤늦은 후회만
이뤄 논개 하나 없어 죽기 싫다 말한 친구
부자 되면 모두에게 엿먹인다던 그 친구
아산로로 난 또 거길 걸어 아니 떨어진 듯
서울에서 그곳으로 갈 일 없던 그때처럼
다시 밤, 혼자 되뇌이는 가시 돋친 말
이해해 달라는 말은 싫지 그건 걍 거짓말
다시 밤 또다시 그냥 그런 밤
자꾸 일렁이는 속 끝없이 계속 파도치는 맘
다시 밤, 혼자 되뇌이는 가시 돋친 말
이해해 달라는 말은 싫지 그건 걍 거짓말
다시 밤 또다시 그냥 그런 밤
자꾸 일렁이는 속 끝없이 계속 파도치는 맘
외롭단 말도 거짓말, 위험해 넌 같지 않잖아
돈이나 더 벌자 내 시간 푼돈으로 바꿔놔
내 앞에 싹 다 가져와 내 남은 분노만 가져가
텅 빈 낮 이제서야 중심 잡고 살아가 난
그렇게 11년 후 지독하게 시간을 끈 후
닳고 닳아 하자 있는 상품 그래 불러 날 폐품
이룬 건 없지만 원하는건 다 가졌고
늦게서야 꿈에 깼던 그때쯤
주먹에 힘이 풀릴 때쯤
떠나야 할 때를 느낄 때쯤
객기 부릴 나이 한참 지났단 걸 알았을 때
보여버렸지 모두 삶에 쩔어 있는 게
사람 사는 거 결국 앞에서만 깨끗한 척
뒤론 다 더럽던데 나도 아니라곤 말 못 해
그렇게 괴물이되 내가 만든 괴물이되
계속 다가오지도 마 난 필요해 이 정도 거리
계속 다가오지도 마 난 필요해 이 정도 거리
다시 밤, 혼자 되뇌이는 가시 돋친 말
이해해 달라는 말은 싫지 그건 걍 거짓말
다시 밤 또다시 그냥 그런 밤
자꾸 일렁이는 속 끝없이 계속 파도치는 맘
다시 밤, 혼자 되뇌이는 가시 돋친 말
이해해 달라는 말은 싫지 그건 걍 거짓말
다시 밤 또다시 그냥 그런 밤
자꾸 일렁이는 속 끝없이 계속 파도치는 맘
Written by: Mao Beatz, Ra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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