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Windmill
3
Korean Indie
Трек «Windmill» вышел в 14 ноября 2020 г. г. на альбоме «{albumName}» (лейбл «2층과3층사이»)새벽
album cover
Альбом새벽
Дата релиза14 ноября 2020 г.
Лейбл2층과3층사이
LanguageKorean
Мелодичность
Акустичность
Валанс
Танцевальность
Энергия
BPM72

Создатели

ИСПОЛНИТЕЛИ
234
Вокал
МУЗЫКА И СЛОВА
234
Тексты песен
Wonsang Hong
Wonsang Hong
Композитор
ПРОДЮСЕРЫ И ЗВУКОРЕЖИССЕРЫ
234
Продюсер

Слова

난 여기 서있었을 뿐인데
바람은 이쪽으로만 부네
내가 넘어지길 바라는지
아님 자릴 옮겨주길 바라는지
난 잠시 멈춰있을 뿐인데
바람은 이쪽으로만 부네
내가 넘어지길 바라는지
아님 내가 어쩌길 바라나요
가만히 몸을 맡겨보다가
괜스레 옷자락을 여미다
사실 피할 곳도 하나 없는
내가 그대들 눈에 어찌 비칠는지
이제는 좀 멎을 때도 됐는데
나 가는 어디든지 불어닥쳐
내가 넘어지길 바라는지
아님 내가 어쩌길 바라나요
Windmill
바람 불어 슬픈 언덕에
어차피 무너질 집 하나 지어
Windmill
숨이 넘어갈 듯 크게 웃고
무너진 집에 누워 잠을 잘래
오른뺨에 비가 흘러도
그새 또 높새바람 휘몰아쳐
자국 자욱마다 스치네
구름에 온통 먹이 스미네
내일 또 나무 한 그룰 심을래
애초에 뽑혀나갈 거라면
차라리 태어나지 말 것을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을 걸
Windmill
바람 불어 슬픈 언덕에
어차피 무너질 집 하나 지어
Windmill
숨이 넘어갈 듯 크게 웃고
무너진 집에 누워 잠을 잘래
난 여기 서있었을 뿐인데
아주 잠시 쉬려던 것 뿐인데
바람에 넘어질 수는 없으니
몸을 맡겨 날아가는 수 밖에
높은 하늘 어디 그 쯤을
공허히 바라보는 저녁에
아예 무너지길 바라는지
아님 내가 어쩌길 바라는지
Written by: 234, Wonsang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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