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Farewell
1
Korean Hip-Hop
Farewell was released on September 1, 2021 by 이경민 as a part of the album The Trace ll
album cover
Release DateSeptember 1, 2021
Label이경민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119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이경민
이경민
Vocals
COMPOSITION & LYRICS
이경민
이경민
Songwriter
SXINT
SXINT
Songwriter, Arranger

Lyrics

맴돌고 있어
나의 현재의 자리에
그때 기억을 다시
그래 들추어 봤지
원룸도 아닌
무보증의 방
술로 채웠던
나의 매일밤은
  
이젠 줄였어 술도
깊은 우울증도
이겨냈어 굳건히
이겨냈어 굳건히
나를 가둬놓은
수 많은 Nightmare
꿈꾸던 것들 외치며
소리의 사잇 길
나의 그림 속의 그림들
무임의 주인 뿐
이 느낌을 묻지
나의 쓰임들 묻힌 나의 길
나와 펜과..
땅에 날 파묻던
푸른 그 잿빛
순결로 모든 걸 닦아놓고
마침 내 페이지는
이 트랙은 일기에
이제는 믿겠지?
작은 따스함을
놓고 손으로 캐치해
마침내 페이지는..
침묵을 갖네
저녁 9시 위는
날 가두어 놓은 것은
이 바이러스지
어젠 녹음된 비명의
소리를 들었지
그의 동료는 차마
이젠 볼 수는 없기에
 
받지 못한 임금들
쌓일때
통곡들은
이어지며 가기에
일용직 속에서
그의 자리엔
쉽게도 무너져 내려
그의 발길은
잔들은 더 이상
건네지는 않아
끝나지 않는 가난은
그래 계속 악화되어
이 고리같은 사태
영원 할 것 같아
새벽이란 타임과
공허함의 방 한 칸
나의 진단을
알릴 수는 없기에
붙잡아야 만 하네
일의 소식
겉과 속도
모두 가려 놓은 뒤에
붙잡아야 만 하네
일의 소식
굶어 봤었지
그때 시절
이젠 작별을 믿어
작별해 그 시절
움직이지 않던
나의 태도
새롭게 배운
나의 태도
 
가득 채워 놓았지
나의 메모에
점점 늘어가
나의 스케줄은
풀린 끈을 단단히
메고서
마음을 달래 왔던 건
지원금이지
떠올리고 있는 것은
달콤한 분위기
평온한 자리를 줘
망가져 있기에
타락의 끈을 놓고서
지금 위치에
버텨 나아가네
조금만 더
만약 놓친다면
난 무너질 것
그래
조금만 더
편의점의 일을
할때 였지
굵은 지갑 훔친 뒤
도망을 쳤지
나를 용서해주던
사장님 혹시
잘 지내는 지
그때 그 날을 곱씹어
작별을 할게
연락은 안할테니
서로 길이 달라
나뉜 그때 친구도 함께
모두 작별을 할게
모두 작별을 할게
상황들이 우리를
만들었어 자리는 같애
몇개의 트랙들 더
가져 놓아봐
공감을 위한것이 아닌
나를 위한 타임
음악으로 바꾸어 낼
수도 없는 나의 현실
술로 병원 신세를 진
그는 다시 걷지
예술에 대한 특별함
사라 졌기에
회의감을 쏟아냈던 것을
내려 놓은 뒤에
지켜 낼려 해 큰 일상만
어디까지 갈까?
소망과 바람과
나의 호흡위는
New Stage
My New stage
작별하네
과거와의 Stage
i won’t Stay
_i won’t Stay
발악하고 있어
흘러갈게
New Friends
My Old Friends
넌 그 자리에
있었지 이해할게
i won’t Stay
_i won’t Stay
상황에 맞춰
이해할게
나의 기억 위를
깊숙이 들여 본 뒤에
아무것도 없었을 때
그때 잔상을 걷지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슬쩍 바람 속에
두고 온 것은 먼지
쌓이며 사라졌지
나의 모든 흔적 위를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Know you’re a star
나의 두 눈을 가리고
아침을 말해줘
지나간 것들 위
태풍에 잠기고
나의 두 눈을 가리고
아침을 말해줘
과정은 찡그린
표정으로 삼키고
나의 진한 메타포
삶은 늘 고난 My Hatred
이 무드에 녹아 My Hatred
감정의 혼란 My Hatred
나의 진한 메타포
삶은 늘 고난 My Hatred
이 무드에 녹아 My Hatred
감정의 혼란 My Hatred
희미한 희미한
나의 위치들
미비한 미비한
시린 입김
언제까지 일까?
이 기운을 심취해
영원한 것은 바이브
나의 곡예 라이브
나의 진가를
의심 없이 믿지
다시 한번 더
진한 깊이
언제까지 일까?
이 기운을 심취해
영원한 것은 바이브
나의 곡예 라이브
나의 두 눈을 가리고
아침을 말해줘
지나간 것들 위
태풍에 잠기고
나의 두 눈을 가리고
아침을 말해줘
과정은 찡그린
표정으로 삼키고
Written by: SXINT,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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