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Flow
Hip-Hop/Rap
Flow was released on September 14, 2021 by kim jung won as a part of the album Demian - EP
album cover
Release DateSeptember 14, 2021
Labelkim jung won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84

Credits

PERFORMING ARTISTS
kim jung won
kim jung won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kim jung won
kim jung won
Composer
GOND
GOND
Composer
O'Domar
O'Domar
Lyrics

Lyrics

겁 없이 쉽게 던진 도전, 힙합 위에 전부 걸어
‘철없는 짓, 빚 늘어진 음악은 돈 못 벌어’
걱정들 해댔어도 꽉 매일 넥타이가 더 싫어
그땐 흰 무지 티를 벗고 이 꿈에서 다 깰지도
투잡과 반지하 집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면서
내민 첫발의 책임 대신
또 팽이를 돌려 대지 안 깨질 꿈속에만 산다는 듯이
관부터 짠다 했지 이거 안되면 죽겠다는 듯이
이 몰입에서 깨어지는게 제일 두려워 이제
걸쳐있네 아마 래퍼와 매일 나갈 알바 위에
넌 뭘 위해 불확실에 배팅하는지 못한다 해 이해
나도 이걸 택했을 뿐 갈 대학 대신에
시키는 대로 살지 않겠다며 이 길을 왔지
꿈꿔온 래퍼들 같이,
따라 바뀐 사는 방식 
몰입해 미쳐서 쓴 이 가사 뒤
힙합이란 말이 단지 광기로 남지 않길
When these mo-ers wanna fool around
I just focus on my mo-ing life
and my mind is telling me going deep inside
of your heart, never lose yourself now.
When these mo-ers wanna fool around
I just focus on my mo-ing life
and my mind is telling me going deep inside
of your heart, never lose yourself now.
Yeezy는 Kanye, BBC는 Pharrell로 보여
걸치는 것보다는 그런 삶을 원해
Take a look 다음에, 더 써 작업에
입을 태도는 옷장보다는 앨범에서 꺼내
목숨을 건 Real Rapper Title, MC의 폼은
보이는 것에서 나오는게 다가 아니라고
다 까진 AirForce, 신고서 알바가는 나,
이 삶을 꾸미지 않는다 해도 그들을 닮을까
‘월세는 못 내도 벨트는 베르사체,
앨범을 못 내도 머리는 African Hair’
가시가 되어 급이 나뉠 겉모습에
눈멀어 닮는게, 다가 아닌 걸 알쯤에
더 달궈진 내 힙합은 옷가지나 신발이
전부가 아니라 믿어, 지켜 온 소신과
들어온 가사처럼 나를 쏟은 시간
다른 귀에서 꽃 핀담
바라던 힙합,
꿈꿨던 이상관 달리, 
피하듯이 달리며 무시해왔던 나의 민낯
하고픈걸 한다는 말 뒤, 
불안에 취한 괴로운 아침은 이 삶에 대한 부정인가
나를 심판해가며 되물어 지킨 초심 곁에, 
가사로 그린 자화상은 여전해 이렇게
구긴 표정과 흉터 속 담긴 경험들 같이
힙합이란 말이 단지 광기로 남지 않길
When these mo-ers wanna fool around
I just focus on my mo-ing life
and my mind is telling me going deep inside
of your heart, never lose yourself now.
When these mo-ers wanna fool around
I just focus on my mo-ing life
and my mind is telling me going deep inside
of your heart, never lose yourself now.
래퍼라는 배역에만 빠져 몰입해 산다며
성공은 당연 하단 듯 큰소리치고 다녔던
감춘 내 속내는 겁을 먹었었기에
두려움과 불안에 속을 술로 채워 담어
잘 다니던 대학 또 부모님의 기대가
무거워 얼굴을 베개에 묻고선 치댔나
이 선택을 후회하기도 했었다는 고백
이제는 흔들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
Written by: GOND, O'Domar, kim jung won
instagramSharePathic_arrow_out􀆄 copy􀐅􀋲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