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OUT NOW!
17
Korean Hip-Hop
OUT NOW! was released on January 6, 2022 by C.P.U as a part of the album GRAFFITI - EP
album cover
Release DateJanuary 6, 2022
LabelC.P.U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80

Credits

Lyrics

What’s your prob?
 Better be on my way
 날 맞쳐 봐
 비수 받기 싫다
 Keepin’ live it alone now
 둔탁한 그 처럼 
 don’t wanna couning on my paper
 어느센가부터 개인적
 What’s your prob?
 Better be on my way
 날 맞쳐 봐
 비수 받기 싫다
 Keepin’ live it alone now
 둔탁한 그 처럼 
 don’t wanna couning on my paper
 어느센가부터 개인적
 What’s your prob?
 계단이 높아도 I don’t put it down
 심장이 떨어질 것 같아도 달려 불이나케
 너는 관심 없어 순위 밖엔
 원수들이 착해 보이는 게 정상인가 해
 Feelin’ like pain killer
 우뚝서기 세계기룍
 너의 입장에선 재미로
 했겠지만 난 애린 몸
 가지고 억지 밤샜었지
 꿈에서 나를 괴롭힌 **
 그만할래 도피
 이가 빠진 지구 LOV 
 Somebody tell me mask off
 안 지워지는 얼룩을 세척
 남 몰래 매일 거짓말하는 내 혼
 제 3의 귀로 흘리고 싶었지만 난 내가 제격
 요즘에 기분은 어때?
 뭘 믿을 지 몰라 천생을 검색
 Too many drug addict
 멋있어 보이니 손 대지  
 너희 욕심은 옥의 티니까 제발 비워
 그 것 말곤 답이 없으니 adios
 오글 거리는 게 창의성을 망치고 있어
 가로 치고 자비도
 What’s your prob?
 Better be on my way
 날 맞쳐 봐
 비수 받기 싫다
 Keepin’ live it alone now
 둔탁한 그 처럼 
 don’t wanna couning on my paper
 어느센가부터 개인적
 What’s your prob?
 Better be on my way
 날 맞쳐 봐
 비수 받기 싫다
 Keepin’ live it alone now
 둔탁한 그 처럼 
 don’t wanna couning on my paper
 어느센가부터 개인적
 한 잔을 마시고 새 아침을 보내
 분 해도 멈출 수 없어졌어 혹시 손해니?
 움직이고 싶지 않아 오늘은 텅 빈 
 머리로 살아가 이미 번질대로 번진 병
 No deformation in my dream & life
 부족해 지폐 말고 수 많은 지혜가
 언짢아 보여도 괜찮아 정말로
 I can’t feel myself 
 I need some kind of like trust
 어지러워 날 좀 내버려둬
 커져 가는 내 몸을 줄여줘
 정신은 그대로 고개 못들었어
 열정을 항상 가족한테 풀었던
 아빠의 솔직함을 물려줘
 누가 아들이냐 물어보면
 자신 있게 말을 할 수 있게
 I have to be a gentlman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게
 죽기 전 까진 절대 없어 위나 밑엔
 What’s your prob?
 Better be on my way
 날 맞쳐 봐
 비수 받기 싫다
 Keepin’ live it alone now
 둔탁한 그 처럼 
 don’t wanna couning on my paper
 어느센가부터 개인적
 What’s your prob?
 Better be on my way
 날 맞쳐 봐
 비수 받기 싫다
 Keepin’ live it alone now
 둔탁한 그 처럼 
 don’t wanna couning on my paper
 어느센가부터 개인적
 앞으로 가서 미래를 봐
 상대방한테만 의지해 기대던 날
 눈이 멀겠어 밝아지는 게 심해 sunshine
 좋은 말로 할 때 들어줘 
 집에 건반 놨을 때부터
 누나에게 묻혀 
 소질 없다던 엄마의 부정
 내 방에서 다 들려
 아무도 날 안 다독여서 cry at all
 시간 갈 수록 잠이 계속 줄어
 부풀렸던 내 자신을 배로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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