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Bom
832
R&B/Soul
Bom was released on March 21, 2022 by WM Korea as a part of the album Bom - Single
album cover
Release DateMarch 21, 2022
LabelWM Korea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84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Lokid
Lokid
Vocals, Strings
Sukiee
Sukiee
Drums
COMPOSITION & LYRICS
Lokid
Lokid
Composer, Lyrics, Arranger
Sukiee
Sukiee
Arranger, Composer

Lyrics

서울은 좁아서 어딜 가도 네가 따라와
다시 돌아온 이 계절처럼 또 너를 떠올려
잘 해내고 있다 믿었지만 넌 내게 불어와
다시 흔들린 내 마음처럼 살랑거리는 건 봄이야
살랑거리는 건 봄이야
새로운 사랑으로 널 잊으래
근데 난 그게 진짜 안돼
압구정 사거리 단둘이 걷던 길
거기서부터 시작된 우리 사랑 일기
첫 페이지 날짜가
너처럼 따뜻한 봄이야
근데 이젠 남이야
눈치 없는 봄바람만 괜시리 나의 맘속에 불어
서울은 좁아서 어딜 가도 네가 따라와
다시 돌아온 이 계절처럼 또 너를 떠올려
잘 해내고 있다 믿었지만 넌 내게 불어와
다시 흔들린 내 마음처럼 살랑거리는 건 봄이야
되돌릴 수 없는 과거처럼
차가운 겨울이 녹아내려
왜 나만 괴롭고 또 외로워 난 진짜?
벌거벗어버린 것만 같아
나만 몰랐어 언제나 바보야
네가 싫어하던 내가 미안하단 말
입버릇처럼 나와 이제 없지만
봄바람 타고서 전화를 걸어
부재중 날 피해도, 괜찮아, 이거 나도
실수인 거 알면서 그냥 하는 거야
이러지 않으면 잘못될 것만 같아
마음껏 비웃어 나를 아마도 난 너의 술자리 안주
알잖아, I just want you back
가만히 두지를 않네
서울은 좁아서 어딜 가도 네가 따라와
다시 돌아온 이 계절처럼 또 너를 떠올려
잘 해내고 있다 믿었지만 넌 내게 불어와
다시 흔들린 내 마음처럼 살랑거리는 건 봄이야
살랑거리는 건 봄이야
살랑거리는 건
Written by: Lokid, Suki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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