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TARANTULA
67
Hip-Hop/Rap
TARANTULA was released on November 9, 2022 by NAVI99, Dejavu Group as a part of the album 30 x 99, Pt.1 - Single
album cover
Release DateNovember 9, 2022
LabelNAVI99, Dejavu Group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132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VANTA01
VANTA01
Performer
Khundi Panda
Khundi Panda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VANTA01
VANTA01
Lyrics
Khundi Panda
Khundi Panda
Lyrics
mpt
mpt
Composer

Lyrics

[cwar]
The frost on your 99
뭐랬든 뒤집어
깃발 꽂아
어렴풋이 보인 틈 사이
그대로 파묻힌 걸음이
다시 또 헤집어
 
뜨거워 30도 기온
99 채워서 움직여
나비 또 탄생
사랑 다시 또 다음 생
발악 타락 나락
하루 살이 처럼 살아 다시
움직여 친구들 이게 내 방식
** 넌 더러운 상식에
사실은 고해 니 음악은 탄식
꽂아 다음 point 떨어져 버리지
모니터 앞에서 이대로 사라져 무의식
사라져버려도 역시 다 무의심
빨아 다음 point 피로
떠나 모험 여기저기 말일뿐
더 이상 하지는 못해
여기서 심어줘 필요 없어 no thx
뭐가 내 치부건 ok
뭐 어때 여긴 다 수준이 모텔
나비로 살아 걍 날아줘 높게
99 1점을 채워서 놀 때
발악 타락 나락 하루 살이 처럼 살아 다시
사람 사랑 바람 하루 살이 처럼 살아 다시
발악 타락 나락 하루 살이 처럼 살아 다시
사람 사랑 바람 하루 살이 처럼 살아나 다시
또 살아 봐라 발악 타락 나락 하루 살아 다시
나락 사랑 타락 하루 살이 처럼 살아
[Khundi Panda]
내 왼쪽 귀엔 내 열아홉 치기
그때부터 내 건방짐이
아니꼽다 댓글 단 역할이니
계속 떠들라 해
넌 막귀지
반면 난 말 뿐
근데 말이 F***IN REAL
행보는 몇년 째 여전히 위협
풀업은 뭔 여긴 니 견인지역
서리는 전투 태세
그 장난감 총 저리 치워
싹수부터 아낌 없는 나무
즉 다른 싹수 보면 나눠 양분
미래를 다 본 안목 oh shit dejavu
fans, support your artist
like I do.
작년만 해도 LIL SPYDER
이제 보니 타란튤라 같아
도움의 손 내밀어.
카르텔에 안 떠밀리게
거미줄 쳐, 키워 대가족
난 샬롯
ring ring
NAVI's callin
거의 에스파다
PT 비트는 광야 아님 훼코문도
많이 넓은 세계
너넨 다 예습하라
어디든 Coming through,
시월이는 코란도 타고
싹 다 깔아뭉개 마치 레킹볼
물론 아냐 마일리 사이러스 뮤비
걍 보여주지
30 99시에
[Khundi Panda]
뭐든지 될 수 있는 놈 휴먼 크로마키
하긴 싹수부터 bottega green
서리는 I-C-E-cold
그게 화염구든 한여름 더위든
우리 앞엔 위스키 한잔 같은 살얼음
[cwar]
걸어 얼음 살과 여름
태워 숨셔 꿈꿔
우리 구역 뭘 뻗어
이건 부업 탄생 디지몬
99 low 뒤집어
후리지 위로 미니건
더 해보자는 말은
이제 신호탄과 빛임
[Khundi Panda]
왕년 soundcloud master
어디 안 갈 실력 몇 번 내보여
세상과 내 마스터피스
그 둘의 매시업
후달리면 내빼렴
왜 자리 축내며 떼써
거슬리긴
거스름돈이나 세라
CU cashier
[cwar]
넌 또 왜 작은 꿈에 살아
[Khundi Panda]
성장은 계단 밟는 느낌
여기 절반은 명화가 에셔
꿈 깨
넌 피터팬 컴플렉스
절대 못 해볼 flex
난 안 보이는 미래에 투자 못해
그건 기적의 계산
the frost mixed with the navi
안 된다는 놈들 앞에 중지 대신 올려 defy
[cwar]
부셔라 코란도
내꺼지 테슬라
뭐가 커 코란도
헬기를 왜 몰라
써있지 H
The frost
새겨 여기 나비
30 과 99 shit
난 발악 해 더 이상
타락 하는 건 막귀지
사람처럼 살아
불편해도 위지
뒤가 편해
다들 살아 바람 안에서도
움직이며 살아 발악
타락 나락 하루 살이 처럼 여기 살아
역시 다시 또 죽이면 돼 난 여기가 최고라서
Written by: Khundi Panda, VANTA01, mpt
instagramSharePathic_arrow_out􀆄 copy􀐅􀋲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