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Heartless
J-Pop
Heartless was released on October 12, 2024 by Luminant Entertainment as a part of the album Hope the sky will clear up
album cover
Release DateOctober 12, 2024
LabelLuminant Entertainment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171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CIEL
CIEL
Vocals
COMPOSITION & LYRICS
CIEL
CIEL
Arranger
PRODUCTION & ENGINEERING
CIEL
CIEL
Producer

Lyrics

[Verse 1]
이제 와 아무래도 좋은,
[Verse 2]
그날 내뱉은 단어만이 표류하고 있어
[Verse 3]
다시 또, 조금씩 선명해지고 있어
[Verse 4]
울고 있던 너의 얼굴이
[Verse 5]
웃고 있던 그 녀석들이
[Verse 6]
심상 깊은 곳
[Verse 7]
어디에 머물러도, 다시금 또
[Verse 8]
누군갈 상처 입혀
[Verse 9]
어쩔 수도 없어진
[Verse 10]
박정함이 서로를 아프게
[Verse 11]
이젠 지쳤는걸
[Verse 12]
거짓이 자아내는 웃음도 간파당해
[Verse 13]
서투른 알맹이는 다시금 비웃음거리
[Verse 14]
웃지 말아줘, 제발 부탁이니까
[Verse 15]
마음이란 걸, 차라리 세상에서
[Verse 16]
지워서 너에게 상처 주지 않을래
[Verse 17]
그러니 제발
[Verse 18]
내게 멀어져
[Verse 19]
내 비관적이고 더러운 채인
[Verse 20]
마음에 너를 닿게 할 수가 없어
[Verse 21]
고립 돼버린 채
[Verse 22]
다시 눈물만 훔치네
[Verse 23]
혼자여도 좋을 강인함을 내게
[Verse 24]
줬다면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까
[Verse 25]
정말로 아무래도 좋을
[Verse 26]
잿빛 추억만이
[Verse 27]
미련에 스며들어버린
[Verse 28]
시시한 이야기
[Verse 29]
다시 또, 조금씩 내 마음에 칼집을
[Verse 30]
무표정한 나의 얼굴이
[Verse 31]
질려버린 너의 표정이
[Verse 32]
나를 괴롭혀
[Verse 33]
어디에 가버려도, 또다시 난
[Verse 34]
후회만, 어리석네
[Verse 35]
어쩔 수도 없잖아
[Verse 36]
제발로 떠난걸
[Verse 37]
후회해도
[Verse 38]
진실로 구성된 칼로 손목을 긁어
[Verse 39]
허황된 껍데기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
[Verse 40]
울지 말아줘, 제발 부탁이니까
[Verse 41]
미움 받는 게 아무리 익숙해도
[Verse 42]
이 이상 서로의 상처를 핥는 것은
[Verse 43]
제발 더는
[Verse 44]
나를 냅둬 줘
[Verse 45]
이별이 있기에 아픈 거라면
[Verse 46]
더 이상 모두 꼴도 보기 싫으니
[Verse 47]
고립 돼버린 채
[Verse 48]
다시 손톱만 깨무네
[Verse 49]
영원은 없다고 알고 있으면서
[Verse 50]
해답도 없는 존재통만 줄곧 나를
[Verse 51]
나는 네게 아픔이 돼
[Verse 52]
너도 나의 마음을 줄곧
[Verse 53]
찢고, 가르고, 뭉개고
[Verse 54]
아프게 하고
[Verse 55]
울고, 또 울고, 또 울고
[Verse 56]
울며
[Verse 57]
그러니 제발
[Verse 58]
나를 부숴줘
[Verse 59]
내 얼어붙었고, 텅 비어버린
[Verse 60]
마음만이
[Verse 61]
또 너를 울려버려
[Verse 62]
다시 너를 상처입혀
[Verse 63]
어디에서도 마음이란
[Verse 64]
건 알려주지 않았어
[Verse 65]
나를 부숴줘
[Verse 66]
흔적도 없이
[Verse 67]
이해하는 것도 미워하는 것도
[Verse 68]
오류를 범한 너희들의 탓이야
[Verse 69]
소통도 거부한 채로
[Verse 70]
고장 난 마음을 아무리 고쳐도
[Verse 71]
어쩔 수가 없는 박정한 인간일 뿐야
Written by: C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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