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Pure
Korean Hip-Hop
Pure was released on August 20, 2025 by 크림빌라 as a part of the album Reboot - Single
album cover
Release DateAugust 20, 2025
Label크림빌라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96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Cream Villa
Cream Villa
Vocals
COMPOSITION & LYRICS
Ban blank
Ban blank
Lyrics
Billy Carvin
Billy Carvin
Lyrics
Ex8er
Ex8er
Lyrics
QUAIMO
QUAIMO
Lyrics
DJ Tiz
DJ Tiz
Arranger
PRODUCTION & ENGINEERING
DJ Tiz
DJ Tiz
Producer

Lyrics

나의 순수함을 지키길 원하기에
나는 오를거야 저기 꼭대기에
감히 누가 손 닿을수도 없는 곳에다가
내껄 올려놨지
I'm the last but not least
I gotta go
누구는 또 나락으로
결국엔 찢겨진채 남은 껍데기
I'm so p.u.r.e
so pure
what I'm saying
내 순도 99.9%
나의 순수함을 지키길 원하기에
나는 오를거야 저기 꼭대기에
감히 누가 손 닿을수도 없는 곳에다가
내껄 올려놨지
I'm the last but not least
I gotta go
누구는 또 나락으로
결국엔 찢겨진채 남은 껍데기
I'm so p.u.r.e
so pure
what I'm saying
내 순도 99.9%
8개월쯤 됐나봐 이 곡을 만들때
그땐 이렇게 연기될 줄 몰랐지
멈춰버린 시계태엽
바껴버린 내 배역 해내야 됐기에
후회 따윈 없이
내게 주어진 롤에 난 구태여
변명이나 꼴사나운 토 달 생각은 없네
그냥 난 이걸 하고 싶었을뿐 기억에
내가 제일 순수했던 그때를
소환해버리고 다시 또 컴백
근1년간 난 멀리 한눈도 팔고
좀빡세게 돈만 쫒아 무서웠던
네안데르탈인 종말론
어쩔땐 쪽팔렸지 이게 내가 정말로
원했던건지에 대해 자문해 난 추억 팔러
오랜만에 나타난건 절대 아님
드럼다이 위에 또 다시 올려
바닥친 이름값 내 체급
여전히 내 빽은
들어왔던 음악들에서 받은 영감들과 열정
two turntable
Okay, I told 머더퍽커's 여태 지켜온 길
더 조금 더 굶주렸던 그 시절의 whiff
14년에 난 상경
순수했지
이젠 돈 가꼬와
started shooting at bitch
오줌 쌀 자릴 찾던
내 과거엔 언제나 kickin' 16
이건 손에 닿을 blueprint
너희 여자를 낀 수많은 밤
내 열등감을 식히려
가랑일 달구면
내가 랩을 뱉을 때와 같은 세로토닌 생성
어쩌면 가장 나 다운게 pure 아니겠어?
진 짜 이 짓 거리 못 벌어
10년 넘어도 옆엔 브라더스
니들 투자비를 세 배 불리는것이 기준
마치 triple-doubles 시즌
tryna get it
난 베짱이자 개미
솔까말 좆뺑이 치듯 살아도
이건 4번째 데뷔, 또 재미 볼 채비
나의 순수함을 지키길 원하기에
나는 오를거야 저기 꼭대기에
감히 누가 손 닿을수도 없는 곳에다가
내껄 올려놨지
I'm the last but not least
I gotta go
누구는 또 나락으로
결국엔 찢겨진채 남은 껍데기
I'm so p.u.r.e
so pure
what I'm saying
내 순도 99.9%
나의 순수함을 지키길 원하기에
나는 오를거야 저기 꼭대기에
감히 누가 손 닿을수도 없는 곳에다가
내껄 올려놨지
I'm the last but not least
I gotta go
누구는 또 나락으로
결국엔 찢겨진채 남은 껍데기
I'm so p.u.r.e
so pure
what I'm saying
내 순도 99.9%
울어봤다 병신아
묻어봤다 병신아
꺼내봤고 손에 잡아봤고
영혼 팔아봤고 손해 봤고 토해봤고 굴렀다 인마
야마뿐인 걔내 어금니를 뽑아
걔내 친구 둘 셋 불러놓고 이마에다 박아
넣는 생각 그래 생각만 했지 절대로 진행 못해
내가 떠났잖아 근데 무슨 pure 함을 찾아?
부산시 동구 초량동
내 방 없이 춘장 냄새 뭍여가며 벌은 돈
마이크에 꼬라박아 대가리 깼어 그 서울 촌놈
그땐 자녹게 가 없어질 줄 절대 몰랐던
95년 민증 잉크 번진 놈아 where u at
빌보드 200 1등 끼고 where u at
초심은 오글거려 순수함은 술안주고
그러니 해줄 말은 하나 fuck u I`m never going back
Written by: Ban Blank, Billy Carvin, DJ TiZ, QUAIMO, ex8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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