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Nursery
Hip-Hop/Rap
Nursery was released on October 1, 2025 by Blueboysclub as a part of the album PADO
album cover
AlbumPADO
Release DateOctober 1, 2025
LabelBlueboysclub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90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파랑소년단
파랑소년단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AIM
AIM
Lyrics, Composer
Taeng
Taeng
Composer, Lyrics
Mixtape Seoul
Mixtape Seoul
Composer

Lyrics

서울 혼란한 도시
옥탑방과 동심
배가 안 부른 초심
간주가 돼버린 20대에 뱉던 입버릇
'빨리 떠야겠어' 이 말은 쉬웠거든
이제는 떠나간 형들이 더 많은 내 주변
나도 변하지 않았다면 뻥
한두 번은 떠나갈 뻔했던 이 터널에 더는
어둡고 싶지 않았어도 부식 당한 우직함
모질다 이 삶은 나를
후진 따윈 없이 뒤를 밟는 중
말은 편해 또 답은 변해
안 맞는 걸 한 대도 어쩔 수 없네
난 그저 남기려 해 내 이름
펜을 잡고 적었어 나의 글씨를
여전히 이름이 없는 피카소
서울은 탁아소
난 여기서 자랐어 uh
한 뼘은 자랐을까 아직까지 아이 같은 마음에 살아
처음과는 같지 않아 이 말이 나를 갉아도 봤지만
창밖을 쳐다볼 때 내 두 눈에 넘치는 바다
서울 하늘에 맺혀있던 나의 별이 아직도 잘 빛나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부랄 두 짝 잡고 올라온 서울
돌아간다고 했잖아 성공해서
좀만 가면 정말 난 할 것 같아서
무작정 걸었지만 가끔은 섬뜩해져
돈이 다가 아니란 건 안 변했지만
돈이 다 가둬 논 젊음은 안 편했지 난
흐릿해지는 초점을 그대로 둘 때도 간혹 있었지
이젠 몇 해가 지나 돌아보니
추억이 된 몇 장의 앨범
몇 장을 더 내야만 난 진짜 될 수 있을까 래퍼
모질게 자라 무서울 것 하나 없다지만
좀 그래 내가 말한 병신 같은 애 중 하나가
내가 될까 봐 나는 계속
붙잡고 있어 이 밤의 끝
찌푸린 표정은 전에 내가 남긴 말의 자매품
이제야 느껴지네 배고픔의 의미
그건 잃어가고 있는 거지 순수의 힘이
한 뼘은 자랐을까 아직까지 아이 같은 마음에 살아
처음과는 같지 않아 이 말이 나를 갉아도 봤지만
창밖을 쳐다볼 때 내 두 눈에 넘치는 바다
서울 하늘에 맺혀있던 나의 별이 아직도 잘 빛나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Seoul
We still live in
Written by: AIM, Mixtape Seoul, T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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