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Dear 1983
48
Korean Hip-Hop
Dear 1983 was released on February 18, 2005 by 스나이퍼사운드 as a part of the album Giant
album cover
AlbumGiant
Release DateFebruary 18, 2005
Label스나이퍼사운드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96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Baechigi
Baechigi
Vocals
COMPOSITION & LYRICS
Baechigi
Baechigi
Lyrics
PRODUCTION & ENGINEERING
Baechigi
Baechigi
Producer

Lyrics

전주
뭉>목석같은 인간의 심장에 불 지핀 사랑과 사람
단단히 붙잡힌 맘은 감정따라 흘러 불붙듯 번져가
새롭게 찾은 감정을 느끼며 보냈지
허나 집착은 구속 날 구석으로 몰아
니집착은 사랑이 아냐 서툴러서 난 몰라
서툰 감정놀이 나와는 맞지 않아 잘 못든 길이라 나 매정하게 돌았지
그래 그땐 그게 별거 아닌줄 알았어 그건 그져 그런 어린맘인줄 알았어
한사람에게 준 상처와 성숙치 못했던 감정이
세월타고 후회가돼 가슴깊이 박혀
머리속에 잠궈둔 기억들을 꺼내 그 기억이 후회로 다가올때
한가닥 청춘에 내 닻을 내려 그리고 추억속에 담아 곱게접어.
sab>손뼉치며 함께 노래 부르자 지나 버린 아쉬움 기쁨 모두다 담아
손뼉치며 노래 부르자 oh~that was long time ago(저것은 오래전 일이었다)
탁>내 20대의 막이 갓 오를때 지나온 길을 따라 추억속으로 돌아가 봤었네
회상에 잠겨 두눈을 잠궈 아스라히 머릿속을 스치는 그때의 가슴앓이
아낌없이 불렀던 내 사랑의 노래는 그저 내두볼에 눈물로 답가를 했고
그래도 젖은 두눈은 사랑받지 못해도 좋다고 오기를 부렸어
사실 가장 사랑받고 싶었음을 왜
말못했어?초라한 날보기 싫었기에
헤피엔딩 드라마 같은 결말도 그려 봤으나
현실속 무인도에 주인공이 었던나
희미해진 필름 그 실타랠 감아도 짙은 여운은 내 가슴 후회속에 사뭍쳐
종일 그 독에 울컥 거리는 내 지난 청춘의 아픔을 재우지 못하는데
sab>손뼉치며 함께 노래 부르자 지나 버린 아쉬움 기쁨 모두다 담아
손뼉치며 노래 부르자 oh~that was long time ago
브릿지)세월의 영사기속에 내 일기를 비춰
그빛을 통해 나는 후회의 눈물을
느끼며,맛보고,한숨에 젖어.
그때의 날 탓하며 이시를 적어x2
sab>손뼉치며 함께 노래 부르자 지나 버린 아쉬움 기쁨 모두다 담아
손뼉치며 노래 부르자 oh~that was long time ago
Written by: Baech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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